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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2. 4. 14. 18:56

 

참성단에서 바라 본 헬기장

마니선 참성단

고향 선후배

참성단에서 바라 본 풍경

 

등산을 마치고 강화 풍물시장에서 맛 있는 점심을~~

 

 

강화풍물시장 2015호 서비스 만점 여사장님

우리은행 지점장으로 정퇴한 친구 김동근 장로

한강물 환경 연구소장 양형재 박사

1년만의 등산이라 힘든 표정이 얼굴에 ~~~~

젊은 시절 대우 자동차, 쌍용 자동차에서 신차 개발을 담당했든 독일통 원천희 장로

 

 

 

 

 

 

 

울트라캡숀님의 산행모습을 첨 보는 것 같습니다. ㅎ~ 예전의 사진은 봤지만... 오랜만에 친구, 그것도 고향친구들과의 산행은 더욱더 좋았던 것 같네요.
저도 어릴적 친구를 아직도 만나고 있지만 그때의 친구들 모임이 가장 편안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힘찬 한 주 되세요~~ ^^*
이글님 다녀 가셨군요.
네!~ 작년 6월6일 옆지기 자전거 사고 이후로 처음 등산입니다.
만나면 잊어버렸든 사투리를 기억해 내면서 함께 웃고하지요!~ 예를들면 ~몽창시럽다~ 수군포(삽)~~곰탁곰탁(골짝골짝) 또는 고향의 지명
개막이나 무른들, 서만내. 구불티이, 낙바위, 등등 아련한 추억을 공유하며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이글님도 즐거운 한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참성단을 첨성단으로 알고 있었지요..
마니산에 가서야 제대로 알았습니다..ㅎㅎ
산행하신 날에 운무가 있었는가 봅니다..
고향 친구분들과 멋진 산행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니산 선배님 ^^*~~
운무로 아주 멋진 풍경을 보았습니다.
주말이라 헬기장과 참성단에는 마치 시장에서 인파로 떠밀려 다니는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오랫만에 산행을 하신듯 합니다~
저런 풍경의 구름을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제가 장봉도나 신도를 갔을때 건너편으로 보이던 산이었는데
역시 봄을 맞아 많은 산객들의 방문이 있군요
친구분들과 넉넉한 즐거움이 있어보입니다.
건강하심이 증명된셈이네요~^^
봄 기운이 완연해서 중랑천에도 벗꽃이 만발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즐겁고 평안한 시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네!~ 거의 1년만 입니다.
옆지기는 아직 등산이 무리라서 친구 부인들과 함께 쑥이랑 냉이를 캐는 동안 남자들만 산을 다녀왔습니다.
모처럼의 등산이고 적당한 운무가 나지막한 산도 고봉과 같이 보여 색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