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2. 4. 14. 19:00

 

 

 

 

 

 

싱그러운 화초 아름답네요,
휴일 건강한 즐거움으로 고운 행복 누리세요,
아름다운 새 화초 좋은 취미로 즐겁게 생활하시는군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행복 누리세요,
감사합니다!~
자주 들리셔서 흔적까지 남겨 주시니 고맙습니다.
워낙 동, 식물을 좋아해서 옆지기와 가끔은 작은 충돌도 있습니다.ㅎㅎ^^*~~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신비디움이 너무 맑고 아름답습니다
안녕하세요!~
심비듐은 1993년 예전 집 집들이 선물로 받은 것 입니다. 내년이면 20년이군요.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피워줍니다.
번식 잘 진행하고 계시죠? 꼭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베란다에 화려한 꽃들이 피었네요..
거실도 꽃향내로 가득할것 같습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꽃은 우리의 마음을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꽃향기 실어서 조약돌님 거실로 날려 보내드립니다!~~~
아름다워요. 베란다.
매년 잊지 않고 꽃을 피운다니 얼마나 정성을 쏟으셨을까 하고
미루어 생각해 봅니다,
좋아하시는 취미 옆지기와 같이 즐기시기를 빌게요.
감사합니다!~
은하공주님께서 퀄트를 좋아하시듯 저 또한 새와 동, 식물을 좋아하니 관심을 가지게 되는가 봅니다.
옆지기와 공유하도록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저는 꽃을 못피워요.
꽃핀걸 구입해서 오면 다 죽어요.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래야 화원도 먹고 살겠지요.
저 처럼 하나를 사면 20년이상을 키운다든지 번식을 시켜 여기저기 나누어 준다면 화원은 경영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미화님은 혹 자신보다 예쁜 것은 용납하지 못하시는 것 아니신지요? ㅎㅎㅎ
꽃이 있어 즐겁고
새들이 있어 즐겁고~
부럽습니다.~^^
잠시 다녀 갑니다.~^^
감사합니다!~
란초사랑님의 난과 시 그리고 그림과 사진 ~~~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제 어머님도 베란다며 거실, 집 뒷쪽 공간에 온통 화분으로 장식을 해놓으시고
수십종류의 꽃들 가꾸고...바라보는 재미에 푹 빠지셨지요
가르치지 않아도 때맞추어 돋아나는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요즘 들이나 산이 봄처럼 화사하네요~^^
다녀 가셨군요!~
그동안 안녕 하셨는지요? 저도 어머니를 닮은 것 같습니다. 식물과 동물을 참 좋아하셨는데 ~~~~~
21일 토요일 날 거제도 어머니 산소에 다녀 오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