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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2. 7. 11. 22:03

 오늘은 부산 출장을 가기위해 김포공항으로 갔습니다.

비가 내려 걱정하였지만 공항에 도착하니 비가 그쳐 우산도 차에 두고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이게 왠일입니까?   부산은 HOLD라고 합니다.   오전중에는 출항이 어렵다는 것을 확인하고 택시를 타고 서울역으로 갑니다.

 

서울역으로 가는 길

 KTX로 내려 갑니다.

 

 

 부산에 내리니 비가 쏟아집니다.

 

 

 이렇게 비가 쏟아지지만 다행히 부산 -서울은 30분 늦게 출발합니다.

 

 

땅에서 보는 하늘이 전부는 아닌 모양입니다. ㅎㅎ 구름너머의 창공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일 대전 출장  준비로 공항에서 회사로 가는 길입니다.

송추에서 유명한 중국집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 새로 신축한 건물에서 영업합니다.

수령이 500년이 넘은 느티나무입니다.

정말 바쁘게 사시는군요. 사모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시겠습니다. 출장 마다 선물 사다 드리는 것 잊지 마십시오. 몇 년 전에 저는 모두 퇴출 당하는 아픔이 아직도 생생하답니다, ㅎㅎㅎ
그래도 제가 어찌 교수님만큼이야 바쁘겠습니까?
저는 정말 어렵게 다시 시작하였기 때문에 최대한 억제하고 있습니다. ㅎㅎ
스티커로 막아 놓고 있지만 털갈이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조금은 걱정입니다.
저도 보내주신 스티커를 사용해야 되겠습니다.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너무 가까이 대주면 카나리아들이 들어 붙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중국.부산.대전찍고 또 어디로 가시는지?
더운날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샘 같으신분들이 계셔서 대한민국이 있고 저희들이 배고프지않고 잘 살고있는것 같아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많이 챙겨드시고 많이 좀 쉬시기도..
ㅎㅎㅎ 대전 찍고 다시 부산입니다.
토요일 친구 아들의 결혼식을 부산에서 하기 때문에 KTX로 이미 티켓 구매하여 두었습니다.
부산서 돌아다니려면 차를 가지고 가는 편이 수월하지만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열차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ㅎㅎ
과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게 살아가는 삶을 저도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걱정에 감사드리며 님도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대조적입니다.
한가한 사람은 걸어다니는데 비행기 타고 하늘로 땅으로 바쁘게 사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오신 선배님의 삶에 비하면 전 아직도 멀었습니다.

머지않아 이렇게 바쁘게 산 날이 그리울 것 같아 즐거움으로 받아들입니다.
늘 강건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가 없어서 노는 사람들 많다고 해도 님 처럼 이렇게 열심히 사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우리 남편도 리타이얼 하고 나서 개인적으로 일을 하고 있읍니다. 70이거든요. 젊은사람들과 함께......
감사합니다!~
요즘은 이렇게 일 할 수 있는 건강과 일자리를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무엇이든 하시는 것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과 함께 하시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강건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부지런한 즐거운 생활에 노고의 찬사에 박수를 보냄니다,
오늘도 강녕한 역사에 주역으로 행복 누리세요,
감사합니다,
과찬의 말씀에 송구합니다!~
어려운 시절 살아오신 부모님 세대에야 비하겠습니까.
저는 평균적인 삶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일 뿐입니다.
님도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얼마전에 중국에 다녀오시고 부산까지 출장가셨네요..
부산까지 KTX도 빠르죠..?
서울로 오실때 비행기에서 보는 풍경이 멋집니다..
네!~ 지난주와 이번 주는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ㅎㅎㅎ
토요일 또 부산으로 가야하니 ~~ KTX 참 빠르고 안락했습니다. 부산진역에서 용산역으로 가는 야간 군용열차는 12시간이 걸렸는데~~~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들이 비행 훈련을 받고 있으니 이착륙도 남의 일 갖지 않아 부쩍 관심을 가져 봅니다.~~ ㅎㅎㅎ
정말 바쁘시네요..
구름위의 세상 참 아름답군요~
오늘은 참 후덥지근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오늘 또 부산에서 친구 아들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방금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지난 주 부터 정신없이 산 것 같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나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장마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바쁜 시간이지만.. 전에 살던 곳이랑.. 등등 추억이 있는 곳을 한번 둘러보시지요~~~
같이살았던 친구가 여름휴가 때는 꼭 부산을 오곤 하는데 .. 올때마다 너무 많이 바뀐다고 하네요~
바쁠수록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그렇지 않아도 오늘 부산 내려가서 결혼식 참석하고 추어탕으로 유명한 구포집과 국제시장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만 해결된다면 역시 부산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꿀떡입니다. ㅎㅎㅎ
이글님도 장마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게 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