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2. 7. 12. 22:03

 

 

 

 

 

 

 

 

 

 

아하 이렇게 스티커를 사용하시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얼마나 깔끔하신지 사진을 보면 알 것 같습니다.

아직도 포란 중이군요, ㅎㅎㅎ
과찬의 말씀입니다. 아시다시피 지저분하고 냄새나면 퇴출당할까봐~~~ㅎㅎㅎ
교수님 분양해 주신 유복 수컷이 참 대단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애들 포함해서 14마리의 후손을 생산했습니다.
그리고 또 교미 후 산란 중에 있습니다!~ ㅎㅎ
ㅎㅎㅎ 너무 기쁩니다.
꽃도 보기 좋지만 전 레드카나리아들이 더 좋습니다.
더운 여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요즘 레드 마니아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기에 속하고요. ㅎㅎㅎ
요즘 칼라피딩으로 울긋불긋 물들어 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사모님하고 날마다 베란다 이야기만 해도 소재가 모자라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새장 앞에 롤 페이퍼는 무슨 이유인가요?
화초들이 싱싱한 것이 생기가 넘칩니다.
ㅎㅎㅎ 선배님 옆지기는 베란다 화초 정리하라고 야단입니다.
소수정예로 가자고 하지만 저는 화초 하나하나에 정이 들어서 줄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새장 앞의 롤 페이퍼는 점착제가 코팅된 스티커입니다. 날리는 깃털과 모이 껍질등을 잡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천국이네요.
과찬이십니다.
그냥 제가 좋아서 ~~~ 퇴근 후 베란다의 화초를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꽃과 새가 어우러진 작은 숲속같은 분위기 입니다~
예쁜 새들이 있어서 더 좋아보입니다~^^
좁은 공간에 이렇게 많이 있다보니 옆지기는 오히려 불만입니다. ㅎㅎ
제가 워낙 동,식물을 좋아하지만 아파트라는 환경 때문에 제약이 많습니다.
다음에 귀촌하면 마음 것 해보고 싶지만 ~~~ 아직은 꿈만 꾸고 있습니다.
역시 새에대해서는 대가십니다!!
훌륭한 레드카나리아가 튼튼하게 자라고 있군요?
오랜만에 들려 구경꺼리가 너무 많은데 도 다 못보고 갑니다.
카나리아을 복식번식 시키시는지요?
대가라니요!~ 아직 멀었습니다. 저도 호금조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만 아직은 제약된 공간에서 기르다보니 붉은 카나리아에 올인 하고 있습니다.
보통 복식은 아주 우수한 수컷의 유전자를 받기 위해서 여러 암컷과 교배하는 방법으로 하거나 전문 사육 가들은 초기 투자비를 줄이기 위해서 수컷 1에 암컷 3~4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식으로 번식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한 새장에 잡거하는 방식으로 번식 하지 않고 1쌍만 넣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구야~
어허 참.
대단하십니다.

카나리아는 대개 어느 계절까지 번식을 합니까?
장마철 이후에도 가능한가요?
ㅎㅎㅎ 좋은 종조를 분양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카나리아는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전문 사육가는 3~7월 사이에 4~5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장마철이 끝나면 털갈이에 들어가고 스스로 산란을 중지하거나 산란을 하여도 무정란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이상 번식은 어려울 것입니다.
좋은 취미를 가져셨네요.
살아 있는 생명을 키울려면 대단한 정성과 많은 사랑을 투자 하셔야 하는데....
새와 꽃을 보니
억수로 부지런한 분 같아요.
저도 동물과 식물을 좋아 하지만, 게을러서 안키우는게 동,식물들을 더 보호 하는검니더. ㅎㅎ

태풍이 지나 가니 이제 더위가 찾아 오네요.
오늘 거제 날씨는 찜통입니더.
장마철 건강 관리 유의 하시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보기 좋습니다
조류도 그렇고 난초들도 이름 모를 야생화까지 너무 잘 키우 시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