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등산-골프/여행

울트라캡숀 2012. 9. 3. 22:55

 

 

 

 

 

 

 

 

 

 

 

 

 

 

 

 

 

 

 

 

 

 

 

 

 

 

 

 

 

 

 

 

 

 

 

 

 

 

 

 

 

 

 

 

 

 

 

 

 

너무너무 잘 보았습니다.
해금강의 아련한과 가족들간의 정겨움.그리고 발길닿지 않는 길위에 동백잎들.
가을이오면 긴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제 해금강이 요즘은 너무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제 실력으로는 아름다운 풍광을 다 담을 수가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조용한 시기에 한 번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해금강을 다녀오셨군요.
역시 아름다운 곳이군요.~
태풍피해는 없겠지요? 늦게나마 안부 여쭤봅니다. ㅎ
즐거운 가족 나들이 의 모습 부럽습니다. ~
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제주도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능선들이 여성스럽다면 거제도는 거친 남성스러운 곳입니다.

태풍이 온다고 베란다 큰 유리는 테이핑까지 해 두었는데 다행히 잘 지나갔습니다.
오늘은 가을 같은 하늘이군요.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처음 통영(당시는 충무)에서 해금강을 다녀올 때였어요.
우리 일행은 유람선을 대절하여 해금강 구경을 잘하고 돌아오는데 통영에 거의 다 와서 해무를 만난 것이었어요.

지금은 여러 가지 항법장치들이 있지만 그때 작은 배는 순전히 선장의 경험에 의존할 때라
안개 속을 그야말로 우왕좌왕 하고 있는데 제주 다니는 카페리라고 그래요.

큰 배니까 레이더로 우리 배를 확인 했겠지만 우리가 탄 배는 뿡~뿡~ 하는 뱃고동 소리에 놀라
피항 한다는 것이 굴 양식장으로 들어가 굴 양식장을 다 망치고 관광도 망쳤던 기억이 해금강소리를 들으니까 추억으로 떠오르네요.
선배님 큰일 날뻔하셨군요!~
바다에서 해무를 만나면 정말 꼼짝 할 수 없지요. 충돌사고는 피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평생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겠습니다. ㅎㅎ
아침 날씨는 제법 쌀쌀합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때 당황했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지만 즐거웠던 일보다 괴롭고 아픈 추억들이 더 오랜 기억으로 남는 것 보면
나쁜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푸근해 집니다.
제 안에도 저런 풍광을 지녀야할 터인데...
금강님은 이미 더 넓고 아름다운 풍광을 담고 계십니다!~
벌초를 끝내고 좋은 곳에서 일박을 하셨군요~~ 홍포마을에서 바라보는 대소병도... 특히 운무에 쌓인 그곳은 정말 환상적이더군요~ㅎ
글구... 그 유명한 해금강 사자바위 일출.. 아직 일출각은 맞지않지만 그래도 유명한 일출을 보게되어 기쁩니다.~~
전 올해는 사자바위 일출, 오메가에 도전 하려고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막내 가족이 미국으로 가고는 거의 당일로 다녀왔는데 이제는 좀 힘에 부치는 것 같아서 이번부터 토요일 여유를 가지고 출발해서
벌초하고 근처에서 1박하고 올라오는 것으로 옆지기와 합의 하였습니다. ㅎㅎ
해금강 사자바위 일출은 유명한데 이글님 솜씨로 찍는다면 환상적일 것 같습니다.
여차에서 홍포로 가는 길~~ 제 고향에서 제일 멋진 길입니다.
즐감 !! 감사 합니다..
즐거운주말 행복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