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분재

울트라캡숀 2012. 9. 4. 20:03

 

 

 

 

귀경길에 들리신 모양입니다~^^
분재도 많은 정성이 들어간다고 들었습니다~
좋은 그림들이네요~
맛있는 점심 하세요~^^
저는 분재도 관심이 많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꼭 들려 봅니다!~
하고 싶은 것은 많고 능력은 안되고!~ ㅎㅎ 그렇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 길 온도가 13도까지 내려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분제 구경잘했습니다.
행복하시기를 ....
ㅎㅎㅎ 제 것도 아닌걸요!~
오늘 의정부는 가을 하늘입니다!~ 아침 온도도 13도. 벌써 가을이 문턱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 들고오고 싶을만큼 이쁘고 사랑스럽군요.
그렇게 보이시죠?
저도 마음에 드는 것이 있었지만 옆지기 무서워 사진으로만 담아 왔습니다. ㅎㅎ
어쪄면 안면이 있을수도 지나치면서 ㅎㅎㅎ
덕유산에는 산채갈때마다 들리는 곳이죠
항상 저도 분제 압에서 감상 하고 가죠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요
글쎄 말입니다!~
사람의 인연이란 것은 알 수 없는 것이니까요!~ ㅎㅎ
언젠가 아웃라인에서도 뵐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인연이란 아무도 모르니 ^^
저도 만나수 있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월요일 밤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