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2. 10. 1. 23:16

 가을이 깊어갑니다!~

 

 

 

 

 

 

 

 

 

 

한가위 연휴 잘 지내시고 계시죠~~
가을 들꽃, 창밖에 붉게 물들고 있는 단풍의 모습...
그리고... 더욱더 붉은 옷을 입은 카나리아와 너무 잘 어울리게 가을이 깊어가는 것 같습니다.
힘찬 10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글님도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누가 말 했듯이 세월이 흘러가는 것이 아니고 세월은 그자리에 있고 사물이 그저 왔다가 가는 것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계절 하나하나가 새롭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이글님도 결실의 계절을 맞이해서 원하시고 계획하시는 것들 하나씩 이루어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베란다 창문을 열고 카나리아가 불러주는 가을노래를 들으며
창밖의 흘러가는 경치를 구경하는 울트라캡숀님을 생각해봅니다.

지금쯤 어둠이 아닌 꽃밭 같겠죠.
이제 태풍도, 추석도 다 지나 가고 엷어진 두 장의 달력만이 올해가

흑룡의 해라고 말해주고 있는 것 같네요.
단풍 색깔보다 더 고운 10월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선배님
한가위 온 가족이 모여서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명절이 때로는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흩어져 지내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환절기 일교차가 심하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아파트에도 가을이 왔습니다..
내려다 보는 나뭇잎들도 빨갛게 변해가고 있구요..
가을을 맞아 카나리아도 더욱 빨갛게 변해가는것 같습니다..ㅎㅎ
이쁘게 잘 자라고 있어 행복하시겠네요..^^
참 세월이 빠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느끼지도 못하는 사이에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오늘 아침엔 대관령에 첫 얼음이 었었다는 뉴스도 있군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오늘하루도 좋은일들만 가득 넘치시고
행복하신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과찬입니다!~ 그냥 가까이 있는 것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가을이 이렇게 성큼 다가와 있군요!~

천고마비의 좋은 계절에 늘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