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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2. 11. 4. 18:27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중국의 거래처를 방문하기 위해서 1일부터 3일까지 다녀왔습니다.

지난 7월에는 덥고 습해서 정말 힘들었지만 이번에는 우리나라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로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의정부 ~ 인천공항   요금은 11,000원입니다

 한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들판은 이미 추수를 마쳤습니다.

 경인 아라뱃길   ~~ 배가 한척도 안보입니다!~

 공항으로 가는 길 머리위로 착륙하는 비행기가 지나갑니다.

 언젠가는 아들녀석이 조종하는 비행기를 타는 것이 지금의 꿈입니다!~

 지난 7월 고생한 후로 다시 국적기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신도 상공을 지나고 있습니다.

 강화도 마니산도 보입니다.

 기내식은 닭고기가 나왔습니다!~

 상해로 가는 길은 항상 제주 상공을 거쳐서 갑니다.

 호텔에서 거울을 보고 찍어 보았습니다.

 호텔 앞의 야경입니다.

 

 상해에서 동북쪽으로 2시간 거리인 단양은 역사가 오래된 안경을 만드는 지역입니다.  

거래처에서 나와 길가에서 주차중 지나가는 삼륜차를 담아 보았습니다.

 단양시내의 교통신호입니다. 우리와 다른점을 찾아보세요!~ ㅎㅎ

 단양 톨게이트입니다. ETC 전용이 한곳 생겼습니다.

 

 중국이 자랑하는 고속열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흥 고속도로 휴게소의 야경입니다.

 소고기 편육에 꽈배기 과자가 있습니다.

 돼지 부속 눌린 것 ~~ 양념이 특이합니다.

 철판에 야채와 함께 닭고기와 황소개구리를 볶아서 먹습니다(저는 황소개구리 때문에 야채만 먹었습니다!~ ㅎㅎ)

커다란 술독이 보입니다.

 

 중국의 배가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호텔밖의 풍경 

상해 푸동공항

출장으로 다녀 오셨는데 제가 중국 다녀온것 같습니다.
너무 자세하게 시진찍어 올려 주셔서..
그런데 거울에 비친 샘 사진이 제일 멋있습니다
사실 업무로만 다녀서 사진을 찍을만한 것도 없지만 그래도 사진기를 들면 무엇이라도 보려고 노력하는 것 때문입니다!~
술을 안마시니 밤 문화도 없고 그냥 방에서 철없는 짓 해 보았습니다!~ ㅎㅎ
정말 미남이세요.
왜 우리나라에서는
황소개구리를 안 먹는 건지-
저 놈의 황소개구리 땜에
토종 어종이 멸종될까 걱정인데...
조흥ㄴ 시간 됐습니다.
고마워요.

네티즌 여러분 고맙습니다. 꾸뻑 !

국무총리실에 '전통문화산업진흥법' 조속 제정 촉구 건의서가
접수번호 1AB-1211-000616번으로 접수된 것을 비롯,
대한민국 국회, 지식경제부, 문화재청, 각 언론기관에도
접수를 마쳤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정과 성이 하늘을 움직여 대한민국 전통문화
보존의 초석이 될 것으로 굳게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추억나무는 보답의 뜻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를 11월 5일(월요일)부터 업데이트하겠습니다.

200여 년 동안 이어 오는 민초들의 애환이 덩더쿵, 얼시구, 좋다
등 한바탕 신명나는 놀이마당으로 25분 동안 이어지오니
네티즌 여러분께서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 많이 하시는군요!~
양주는 제가 근무하는 곳이고 매일 출퇴근 하면서 별산대놀이 공연장을 지나다닙니다.
시간 내서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 잘 보고 오셨나요~~?
이번도 시간내어 관광은 못하셨나봐요~
그래도 오고가면서 이렇게 기록을 남기시니 .. 책에서 보는 관광지 보다 더 일상적인 모습들을 잘 보게됩니다~~^^
글구 .. 단양시내의 교통신호가 편리하게 되어있군요~~ 좌회전 금지(빨간불), 직진 17초 전.. 우회전 가능...맞나요~?
힘찬 한 주 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물론 관광은 못했습니다!~ ㅠㅠ
제가 다녀 온 가흥이라는 곳은 김구선생님이 피해 계셨든 곳이고 단양 가는 길의 소주는 항주와 더불어 유명한 관광지 이지만 ~~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교통신호는 정답입니다. ㅎㅎ 신호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지만 나름 잘 되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비가그치면 더 추어진다고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개월마다 중국에 출장가신다고 하니 좋으실것 같습니다..ㅎㅎ
허나 일하러 가는것 하고 놀러 가는것 하고는 좀 다르겠지요..
중국에서 먹는 음식보다 기내식이 더 맛나보이는군요..
개구리와 닭고기를 함께 요리하네요..저도 야채만 먹을것 같습니다..ㅎ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되는군요..힘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남의 떡이 언제나 크게 보일뿐입니다.
기술을 하는 업무는 항상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중압감으로 출장이 즐겁지만은 안습니다.

중국 음식은 기름진 것을 싫어하는 저에게는 참 고역이지만 요즘은 가능하면 음식도 문화로 생각하고 문화적 호기심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돼지 Brain이나 황소개구리 같은 것은 ~~~ 그시기 합니다. ㅎㅎ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마니산이 붉네요...(ㅎㅎ)
단양이 안경테 마니 만드는 지역 그 곳이가요(?) (ㅎㅎ)
네(!)(~) 멀리서 보아도 단풍이 아름다웠습니다.
자유로님은 어떻게 아시는지요(?) (ㅎㅎ)(ㅎ)
중국에서도 단양이라는 곳이 안경 산업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더하여 피혁과 신발을 생산하시는 우리나라 사업가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안경 렌즈를 생산하는 업체와 관련된 일로 출장을 다닙니다(!)(~)
이렇게 바쁜 일정이신데 여독이 채 풀리시기도 전에,
다음날 바로 저를 챙겨 주셨으니 또 다시 감사한 마음이 솟습니다.
아가들 아주 싱싱합니다.
금슬도 매우 좋구요.
가끔 얘네들 소식 전해올리겠습니다.
아직 이름을 짓지 못 했는데요.
가급적 성선생님이나 자녀분들 존함에서 유추해볼까 합니다.
우선 숫컷은 적운(赤雲)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과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금강님께서 이리 못난 아가들을 아껴주시니 제가 오히려 더 고맙습니다.
사실 저도 첫해에 생산한 녀석들이라 아직 아쉬움이 큽니다.
김용철 교수님과 함께 붉은 카나리아 발전을 위해서 서로 노력해가면 좋겠습니다!~
지도로 보면 위에 있던 것 상해가 제주 밑쪽에 있나요? 이상하네.
맞습니다!~
상해는 위도상 제주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상해는 일본 규슈의 가고시마와 비슷한 경도입니다.
정말 피곤하셨겠네요~

전 중국여행하면서 음식때문에...

중국?

너무 땅덩어리가 넓어서일까

보아도 보아도...

걸어도 걸어도...

*수고하셨어요~

외화를벌어들여야...

나라도 개인도...

부자가되겠죠?

울트라캡숀님^*^파.이.팅.

그래도 출장기간이 짧아서 힘든 것은 없었습니다.
중국이란 나라가 워낙 대국이라 잘못하면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입니다.
저는 청도 아래지역만 많이 다녀서 북쪽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외화벌이는 사실 선배님들께서 닦아놓은 길을 저희는 싶게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86년 처음 외국출장을 다닐 때만 해도 우리나라 여권이 지금처럼 자랑스럽지만은 않았거든요.ㅎㅎ
아드님의 조종하는 비행기 타실날이 멀지 않으신데........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행복하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지만 에이프릴님 아직 멀었습니다.
훈련마치고 라인에 입사 한다고 해도 기장이 되려면 10년은 걸리니 ~~~
정말 멀고 힘든 길입니다.
한문하면 중국이 생각나고 중국을 알려면 한문을 많이 알아야 할 것 같은데 거의가 약자여서 실상은 새로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한문을 따로 배우지 않아 읽기는 해도 쓰지는 못한답니다.
그런 실력으로도 일본에서는 말은 못해도 뜻은 비슷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간판들을 보니까 중국은 아예 자신이 없네요.
내가 출장 다녀온 기분이 듭니다.
선배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문을 배웠다가 말았다가 그런 교육을 받아서 읽기는 하지만 쓰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도 중국어는 통역이 없으면 먹통입니다. ㅎㅎ

이번에 확실히 기억한 단어 딱 한 개입니다. 계란 후라이 손가락으로 두개 달라고 하니까 ~~양거~~~
아 두개가 양거구나~~ 이렇게 알아갑니다. ㅎㅎ

아하, 만국 어를 몰랐군요.

음식이 맛나보이는군요.(ㅎ)
건강하시기를 ...
반갑습니다(!)(~)
식도락가에게는 중국이 천국일 것 같습니다.
음식의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ㅎㅎ)
저는 이제 겨우 향채라는 채소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님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내년쯤에 중국에 갈거 갇아요.(ㅎ)
부럽습니다.
저는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중국을 3개월마다 가시다니요. ㅎㅎㅎ
왠지 캡숀님의 사진과 글들을 보면 푸근해 집니다.
ㅎㅎㅎ 중국은 오리니님께서 가시려면 언제나 갈 수 있는 곳이잖아요!~
요즘은 제주도 가는 경비면 중국을 다녀오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가 그치니 조금 쌀쌀해집니다. 늘 강건하세요!~
출장 잘 다녀오셨군요.
중국이라는 나라의 잠재력은 무서울 정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신호등은 이글님께서 정답을 말씀 해주셔서 저는 패스~^^
아드님이 조종하는 비행기를 타는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이제 중국의 대도시는 우리나라와 외관상 차이는 거의 없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직은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아들은 이번에 겨우 자가용 조종사 면장을 취득하였습니다. 아직 사업용 면장을 따야 항공사에 취업 할 수 있고 또 운송용 면장을 따서~~~
그기에 여객기 기장이 되려면 거의 10년이 걸리는 참 어려운 길입니다.
오늘 울진으로 시험보고 돌아가는 아들에게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을 다시 하였습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중국 출장을 자주 다녀오시는가 봅니다..^^
또 이렇게 출장 때마다 사진과 함께 상세한 기록을 남기시니
그 여정 속에서의 추억 또한 기억 속에 오래 머무를듯 합니다.
저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9일까지 한달간 경기도 파주에 있는 회사 연수원에 머물다 돌아왔습니다..
요즘은 3개월에 한 번 정기적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고 하였는데 ~~~ 우리 같은 속인은 사진만 남기는 것 같습니다!~ ㅎㅎ
교육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미국에서 큰 클레임이 발생해서 걱정이 크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