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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3. 3. 3. 07:10

처가 식구들과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막내 처남이 경영하는 책방

평소 책을 좋아하는 막내 처남의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부산에서 공부했다면 누구나 보수동 헌책방 골목에 추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가지고 있는 저의 영한사전과 한일사전을 40년전에 구입한 곳이기도 합니다.

 

 

 

 

 광안리 해수옥장을 바라보면서 추억에 잠겨봅니다.

 

 

 

 

 

 야경도 참 아름답습니다.

 

 

 광안리의 일출

 

 

 

 

 

 

부산을 잠깐 국경하고 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여독이 풀릴 사이도 없이 다녀오셨네요.
작년에는 두 번이나 갔었는데 돼지국밥이 좋았었습니다.
그렇게 되었습니다. 피곤하지만 처가집 행사라~~~
(처가집 행사는 최 우선입니다 그래야 취미생활도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부산에는 돼지국밥과 밀면이 유명합니다.
다리를 배경으로 하는 모든 모습들이 전부 멋집니다.
부산,.두글자가 추억이 되셨나 봅니다.
행복한 여행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이 광안대교로 더욱 유명해진 것 같았습니다.
밤에 야경이 더욱 멋졌습니다!~ ㅎㅎ
처가집 가족모임으로 모여서 즐겁게 보내고 돌아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은 겨울인데,
겨울바다를 찾으셨군요.
두분의 행복한 모습, 참 정답고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안리의 풍경이 마치 외국의 어느 도시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였습니다!~ ㅎㅎ
이제 봄이 가까이 있음을 온몸으로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중국에 업무차 다녀오셨는가 봅니다..
짬을 이용하여 화조시장에도 들리셨군요..
아직도 부산에는 헌책방이 있네요..부산의 유명한 책방골목인가 봅니다.
처남분도 좋아하는 책들과 함께하니 하는 일에 행복하실것 같네요..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네!~ 상해를 많이 다녀도 이렇게 개인적인 일을 보기는 처음입니다!~ ㅎㅎ
돌아와 다시 검색하다 화조시장과 골동품 시장이 상해에서 유명한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남이 워낙 책을 좋아해서 ~~~ 아주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조약돌님도 봄이 오는 길목 즐겁고 행복하세요!~
보수동 책방 골목에다... 광안대교의 야경... 울트라캡숀님을 통해 보는 부산의 모습이 또 다른 멋을 느끼게합니다.
... 저곳 광안대교에서 10월이면 엄청난 불꽃이 올라옵니다.~~~ 그때 그 광경을 보신다면 ...불꽃의 웅장함에 빠져들 것입니다.~ㅎ
혹시 광안리 일출을 보시면서...오메가를 떠올리지 않으셨나요~?..ㅎㅎ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보수동 책방 골목의 풍경도 많이 변했지만 요즘은 추억을 회상하며 찾는 손님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부산서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두 가지 추억이 있는 곳이니까요.
광안리 불꽃 축제는 워낙 유명해서 ~~ 꼭 한번 참관하고 싶군요!~
일출이라면 어찌 이글님을 떠오르지 않았겠습니까? ㅎㅎ
저의 카메라 능력으로는 오메가를 담을 수 없어서 그냥 풍경만 찍었습니다!~ ㅎㅎ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제가 한국가면 (즐)겨가는 곳입니다.(ㅎ)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
부산이 고향이시죠(?)
해운대. 광안리(~) 요즘 외국의 해수욕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더군요(!)(~)
대한민국 정말 대단합니다(!)(~)(ㅎㅎ)
한국에 가면 해운대에서 하루자고
부산 칭구집에서 하루자고 볼일보고 온답니다.(ㅎ)
부산은 넘 좋아요 (~)
보수동 책방골목 유명한 곳이죠

예전에는 청계천에도 헌 책방이 많았었지요

추억하나...

헌책을사서 책 겉장을 싼다음

새책을 산것처럼

부모님을 속인적도...ㅎ

요즈음 동네에선 서점을 찾아볼수가없어 안타까워요

대학가에도 서점은 가뭄에 콩나듯



부산의 보수동 책방골목을 아시고 계시는군요.

누구나 그런 추억 하나쯤은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요즘은 넘쳐나는 것이 책이니~~~
야경...........아름답군요.
나도 47년전 부산을 가본적이 있읍니다.
해운대 모래사장을 걸어본적이 있어요.
47년 전 ~~ 거의 반세기가 지났군요!~
사진으로 보이는 곳은 광안리 해수욕장이고 조금 멀리 보이는 곳이 수영의 마린시티 그 넘어가 해운대입니다.
예전 수영공항에서 해운대 가는 쪽이 지금은 부산에서 제일 새로운 도심이 되어 있습니다.
서점가 골목.
가보고 싶습니다.
사모님께서 갈 수록 신안이 훤해지십니다.
두루 마음이 평안하셔서 일까요.
참 보기 좋습니다.
이제는 부산에서 추억의 장소로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가까이 하시는 석리 선생님께는 좋은 구경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저의 옆지기는~~~~
처가 식구들의 모임이지 않습니까?
시댁 식구들의 모임에도 저런 표정이 나오는 것이 모든 남편들의 꿈이겠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