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3. 3. 9. 17:10

베란다에는 예쁜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서 저마다 맵시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봄은 이제 완전히 우리 곁으로 왔습니다.

 

 

 새로 영입한 화분

 시비듐은 여전히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꽃을 피우면 두 달은 갑니다!~

 군자란  ~~~먼저 꽃을 피운 2대는 지고 있지만  새로운 2대가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보라색 킴기아 난 (향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은 란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 것일까?
그동안에는 솔직히 등위를 매기지 않았던 꽃입니다.
고매하다고 할 수밖에 없는 란을 자주 보니까 이제 그 안목이 생깁니다.
뜨고 있다고 다 보는 것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잘 기르셨네요.
동양란이나 서양란이나 애호가들이 많지만.
특히 귀한 동양란은 가격이 상상을 초월하는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가장 기본적이고 대중적인 것만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자랑이라면 대부분 20년 가까이 죽이지 아니한 정성이라고 할까요. ㅎㅎ
그래서 때로는 옆지기가 발전성이 없다고 핀잔을 주곤 합니다~~
바라만보아도 봄향기가~~~솔~솔~

울트라캡숀님 베란다을보니 주인님의정성이~

신나는 한주 시작되세요

고맙습니다^*^()
봄은 이래서 좋은 모양입니다!~ ㅎㅎ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계절~~
더욱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베란다의 꽃들이 지난번보다 더욱 만발하게 피었네요..
봄향기가 온 집안에 가득할것 같습니다..
요즘 날씨도 덥다 춥다를 반복하네요..
늘 좋은 시간되시고 힘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점점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ㅎㅎ
아직은 겨울 봄 여름이 혼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은은한 향기가 넘칩니다..
지난 주말날씨는 극과 극 이었습니다.
정말 꽃이 만발할때가 며칠 남지 않는듯 합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역시 봄은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여름이 새치기하는 것이 못 마땅해서 봄이 가는 겨울을 다시 불러 세웠나 봅니다. ~ ㅎㅎㅎ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저런 꽃에게 생명력을 주는 분은 넘 부러워요.
저의 집에있는 꽃들은 구입해서 피고는
그후로는 어쩌다가 저를 기쁘게 한답니다.
ㅎㅎㅎ 사실 사람에게 생명력을 주시는 분이 제일 고수지요!~
미화님은 그런 분 아니신가요?~~
베란다의 꽃들이 뿜어내는 봄향기가 우리의 마음까지 활짝 열게 하는군요~~
조금있으면 광양매화... 구례산수유 등 봄꽃 따라 다니느라 주말에는 몹시 바쁠 것 같습니다.~~ㅎㅎ
봄향기 실컷마시고 갑니다.~~~ ^^*
한 송이 꽃에도 아름다움을 느끼고 행복감을 느끼고~~사람의 눈과 마음이란 것이~~~그런가 봅니다!~
이글님의 뛰어난 솜씨로 남녘의 꽃소식을 기대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안녕 하세요!
꽃들이 넘 멋져요
봄인데 완전히 풀리지 않았죠?
앞으로 추울때도 가끔씩 있을 것 같아요
4월초까지 어쩔땐 5월 초까지 춥다고 내의 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어요
추위 많이 타는 사람들은 절대 맘놓지 않죠
관리 잘하시고 활력있는 날들을 만들어 가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날 되세요
완재 선생님 감사합니다!~
금전적 가치로 따지면 보잘 것 없는 식물이지만 그러나 그 꽃으로 느끼는 행복감은 가치로 따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꽃샘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너무 이뻐요.
에이프릴님 안녕하세요!~
꽃의 천국 하와이는 요즘 어떠신지요?
공항에 도착하면 꽃으로 만든 목걸이를 걸어주던 것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 기원합니다!~
꽃과 새들에게 둘러싸인 울트라님은 생각만해도 행복 그 자체이지 싶습니다.
20년씩이나 돌보아 꽃을 피우시는 재능이 예사롭지가 않구요.
봄 준비 다 해놓고 봄을 맞이하시는 여유로움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의 옆지기는 새를 싫어해서~~ ㅎㅎㅎ
재능이라기보다는 주인의 나이만큼 식물도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화사한 봄날이 다가 온 듯 합니다...
꽃을 보니 아름답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반갑습니다!~
부평의 사육장에도 새봄을 맞이해서 새로운 생명들의 탄생으로 분주하시겠습니다!~
올해는 좋은 번식 성적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암튼 성선생님의 정성과 노력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군요.
자칫 하찮을 수 있는 꽃들을 이렇게 오래도록 곁에 두고 살피셨으니,
아마 걔네들도 성선생님께 지극한 마음을 지니고 있을 겁니다.
엊그제 어머니 가신 후에도 베란다에서 꽃을 피우는 몇 화분을 보며,
마음이 착잡해진 적이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오래도록 화분을 가꾸는 선수셨거든요.
성선생님 댁의 행복한 화분들을 보니,
이제 어머니 꽃들을 제가 돌보아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 뵙는 마음으로요.
과분한 칭찬에 몸들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저 성격상 새것보다 오래된 것을 더 좋아하는 성격이라 쉽게 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꽃을 무척 좋아 하셨습니다. 그런 마음을 제가 물려받고 또 제 큰딸이 물려받은 것 같습니다!~
요즘 제가 분양해준 천리향. 군자란. 심비듐이 꽃을 피운다고 자랑이 대단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