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등산-골프/여행

울트라캡숀 2013. 5. 1. 22:37

1888년 설흔중반의 피끊는 나이에 태국을 다녀오고 두번째로 꼭 25년만에 태국 방콕을 다녀왔습니다.

도시는 그동안 많은 것이 변화했지만 그래도 에메랄드 사원과 새벽사원은 여전히 예전의 모습으로 반겨 주었습니다.

 

 

아침 기내식

타이완 부근을 날고 있습니다.

홍콩을 경유하는 비행기라  지금 책랍콕 비행장에 랜딩중입니다.

 

톡톡이(?)

 

 

 

 

 

 

 

태국 전통식당에서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제 방콕 공항을 이륙하려고 택싱중입니다.

 

 

 지난 밤 우리를 안전하게 인천으로 날라준 고마운 엔진과 날개 넘어로 보이는 붉은 태양(검은 부분에 롤스로이즈라는 표시가 있었습니다)

 멀리 송도가 보이고 탱크터미날 옆에는 골프장도 보입니다.

인천대교~~ 이제 착륙합니다.


오랜만에 비행기타는 맛이 납니다.
기내식 먹어본지도 오래되었고.
톡톡이는 필리핀의 트라이시클에 비하면 벤츠(?)급이네요.
시골 촌놈이라 가능하면 창가 좌석을 부탁해서 이렇게 풍경을 담아보지만 솜씨가 나빠서 ~~
맞습니다. 톡톡이는 벤츠가 확실합니다. ㅎㅎ 필리핀 보다는 교통 수준이 훨씬 높은 것 같았습니다.
특이한 것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우리나라 자동차를 거의 볼 수가 없었고 일제가 대부분으로 특히 도요타가 70~80%였습니다.
또 하나 출퇴근 시에는 교통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 ㅎㅎ
기내식 음식이~

벼란간에 먹고싶어지네요 ㅎ

어린이날 어버이날...

가정에달 오월은?

괜시리 마음이 바빠지는 느낌!~

웃어서 행복한 날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돌아 오는 길은 새벽에 기내식을 주는 바람에 사양하고 말았습니다. ㅎㅎ
계절의 여왕 오월은 더욱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