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등산-골프/여행

울트라캡숀 2013. 5. 1. 22:48

하루에 한 업체와 미팅을 계획하였지만 첫날 두 업체와 모두 미팅을 마치게 되어 둘째날은 시내 관광을 하였습니다.

방콕은 지금 하기로 1년중 가장 더운 때라고 하는군요.    건기.우기.하기 (방콕)3 계절로 나누고 있습니다.

방콕 시내에서 가장 높은 83층 빌딩입니다.

 

에메랄드 사원 기념품 가게 앞에 걸려 있는 새장

 

 

 

 

 

 

 

 

                                  1988년 3월

 

                                  2013년 4월

                                  1988년 3월

 

 

 

                                   2013년 4월

1988년 3월

                                  1988년 3월

 

 

국왕 행차 시 코끼리를 타는 곳

왕궁

 

 1861년 영국에서 만든 캐논(대포)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에메렐드 사원의 건너편 새벽사원입니다

 탑위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

                     탑의 내부에 있는 원래 처음 탑은 400년 지금보이는 큰탑은 250년 가까이 되었다고 합니다. 청나라 청와백자가 탑에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탑의 제일 높은 곳의 계단은 상당히 경사도가 높습니다. ㅎㅎ

 

 

                                   1988년 3월입니다.

1988년 3월

                                  1988년 3월

에메랄드사원의 정교한 짜임새와 색채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오래되기는 했지만 침수된 흔적은 말끔히 지워진 것 같습니다.
관광객이 우리나라보다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직 못 가본 곳인데 구경 잘했습니다.
에메랄드 사원은 화려함의 극치입니다.
아마도 종교적 신심이 없다면 도저히 불가능한 건축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태국은 관광의 천국인 것 같습니다. 마치 인종 전시장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새장에 있는 새는 홍라운인가요?
태국은 관광 또는 업무상 4번을 다녀왔는데 갈때마다 이국적인 화려함이 남아나더군요....^^
저는 처음 보는 새라서 담아왔습니다. 말씀 듣고 넷에서 확인하니 홍라운이 확실하군요.
덕분에 새로운 새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태국은 아직 물가도 싸고 볼거리가 많아서인지 관광객이 정말 많았습니다.
감회가 깊은 여행이네요
젊을때 미남의 모습과 지금의 노련함이 어우려진 재미난 사진
어언 세월이 훌쩍 건너 뛰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받아드리면서
여유를 가지고 농촌의 향기속에 살고 있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맞습니다. 정말 감회가 깊은 여행이었습니다.
25년 세월이 꿈처럼 느껴졌습니다!~
세월은 다시 돌릴 수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젊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
늘 감사합니다.
역시 ~ 새가 등장하는군요~~ㅎ..
와~ 88년도의 젊을때의 모습과 지금 모습의 비교사진도 너무 인상적입니다.(덩치큰 청년의 늠늠한 모습)
가고 싶은데... 도저히 시간이 나질 않네요~~ ㅠㅠ, 그래도 업무상 갔다가 잠깐 짬을 내어 들러보는 재미가 더 솔솔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사실 방콕에 있는 조류시장을 둘러 보아야할지 말아야 할지 갈등이 많았습니다.
결국 국가정책에 동조하는 의미에서 포기하였습니다. ㅎㅎㅎ

태국은 물가도 싸고 도시 치안도 비교적 좋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지역입니다.
이글님도 시간 나시면 꼭 한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25년전에 다녀오셧으면 강산이 두번하고도 반이 지나가고 있군요..ㅎㅎ
오랜만의 걸음이라 감회가 새로우셨으리라 봅니다..
관광지의 건물은 변한 것이 없는것 같아요..ㅎ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참 세월이 빠른 것 같습니다.
공항에서 혼자 시내로 들어가며 택시기사에게 25년 만에 다시 오는 것이라니 깜작 놀라더군요!~ㅎㅎㅎ
에메랄드 사원과 새벽 사원은 워낙 유명한 곳이라 잘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5년전의 모습과 오버랩되니...보는 기분도 묘하네요~~
25년전에도 한 멋 하셨습니다 `^^
일과 함께했지만 옛추억과 함께 하신듯 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전 어른들께서 세월이 빠르다고 하시던 말씀이 새삼스럽게 가슴에 와 닫습니다.
지난 중국 출장도 그러했지만 이렇게 하루 시내관광이라도 할 수 있음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다만 무더위 때문에 고생 좀 했습니다. ㅎㅎ
아~니

짝궁님을 버리고 혼자 여행을하시다니...

멋진여행 축하축하드려요
ㅎㅎㅎ 회사 사장님과 출장 갔다가 하루 짬나서 둘러보았습니다.
태국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유럽 남성 시니어들의 천국(?)같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부럽고 어떻게 보면 가슴 아프고 ~~~ 가난하고 못살면 여자들이 고생입니다.
즐거운 태국여행이었네요.
에메랄드 사원은 저도 다녀온 적이 있는 곳입니다.
그 때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 사진들을 보니까 기억이 새록새록 돋아나네요.
네!~ 출장으로 다녀왔지만 하루 짬을 내어서 구경을 하였습니다.
태국을 다녀오셨군요. 사진으로 옛 기억이 다시 살아나셨다니 기쁩니다!~ ㅎㅎ
날이 더워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