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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3. 6. 2. 17:16

유명산 CC에서 리츠칼튼으로 다시 아난티 CC로 ~~

올들어  아난티는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6월 초하루의 아난티는 아름다운 꽃들로 우리를 반겨 주었습니다.

동반함 멤버는 함께 근무한 년수만 30년 가까이 되었고 4명의 근무연수를  합하면 130년이 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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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님...

몸좀 풀고오셨네요

몆타을?

Ps.음식점 간판...

가마솥 할머니...아~이 깜짝이야..ㅎㅎㅎ

멋진 시간보내시고...

다리에 힘있을때...

부지런히 다니세요 ㅎ
ㅎㅎㅎ 몸을 풀기보다는 뭉쳐서 왔습니다. 힘이 들어가서~~~~ 아직도 힘을 빼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직장에서 월 1회 나가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퇴직하면 나가기 힘들 것 같아 요즘은 국궁에 더 매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