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텃밭 가꾸기

울트라캡숀 2013. 6. 30. 07:05

지난 주 토요일 가평 백둔리를 산 주인이신 지인 내외분과 다녀왔습니다.

오디를 수확하기에 늦은 감이 있다고 하셨지만 다행히 산이 우리를 위해서 조금 남겨 둔 덕택으로 수확의 즐거움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수확한 오디를 설탕 3kg과 섞어서 저장해 두엇습니다.

 

                                    지난 봄에 채취한 연한 뽕잎은 그늘에서 잎이 바삭바삭 할 정도로 말려서 가루를 내어 안양 사돈댁과 모로코 여동생에게 모두 보내고 남은게 없어서

                                    다시 우리가 뽕잎차로 먹을 만큼 수확해 왔습니다.

 

 

                                양주 텃밭의 제일 일찍 파종한 쑥갓은 이렇게 꽃을 피웠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피우리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ㅎㅎㅎ
쑥갓을 꽃으로 즐기시는군요.
허긴 입으로 먹으나 눈으로 먹으나.
촌놈인 저도 쑥갓 꽃이 이렇게 예쁜 줄은 몰랐습니다.^^*~
어릴 때는 입으로 즐기고 자라서는 꽃으로 즐기니 고마운 쑥갓입니다!~ ㅎㅎ
뽕나무는 열매, 줄기, 잎등 다양하게 식용이 가능하군요..
자연에서 나오는거라 친환경이이겠구요..
그동안 먹어만 보던 쑥갓의 꽃은 처음 봅니다..
노란꽃이 크고 색감도 이쁘네요..
새로운 한주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봉나무는 열매. 줄기. 잎과 뿌리까지 이용하는 참 고마운 나무입니다.
어릴 때는 뽕나무 잎으로 누에고치를 쳐서 농가들이 많은 수입을 얻은 나무이기도 하구요!~
늘 감사드립니다!~
쑥갓꽃은 첨 봤습니다.~ㅎ... 쑥갓잎이 국화잎 처럼 생겼더니... 꽃도 국화랑 비슷하군요~~
울트라캡숀님 덕분에 여러가지 많이 알고갑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
맞습니다. 저도 쑥갓 꽃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어릴 때 시골서 자랐기 때문에 분명히 못 보았을 리 없지만 역시 세월이 눈을 뜨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입니다. 건강 잘 유지하시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디!~

학교다닐때 오디을 따먹으면?

입이 새까맣게~~

잠시 추억속으로~~~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길...

고맙습니다()
ㅎㅎㅎ 맞습니다. 오디와 벗지를 먹다가 새하얀 교복에 물이라도 들면 엄청 혼이 났던 기억도 나는군요!~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쑥갓에도 꽃이 있었군요... 정말 뜻밖인데요?
오디가 잘 발효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7월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죠? 쑥갓에 이런 아름다운 꽃이 핀다는 것 ~~ 정말 신기합니다!~
매실에 이어서 오디도 엑기스를 만들려고 담아 보았는데 어떨지 저도 궁금합니다!~ ㅎㅎ
장마와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디에 설탕 재어 발효하면 진짜 약이래요
뽕 잎도 좋고
당뇨에 좋다고들 하던데 정말 좋을 가요
쑥갓이 꽃을 피우니 화분 갚을 하네요~허허
순수한 맛이 나는 울트라님 멋져요~
저도 오디 발효액은 처음입니다. 특히 산뽕나무 오디라 기대가 큽니다.^^*~~
뽕나무는 잎과 줄기 그리고 뿌리까지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뽕잎을 먹고 자라는 누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말합니다. 다만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보다 좋을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쑥갓의 꽃이 생각보다 아름답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즐거운 생활 누리시기 바랍니다!~
쑥갓이 꽃을 피우다니 처음 봤읍니다.
그 볼품없이 피어있는 잎만 있는줄 알았는데......
허기사 꽃이 있어야 씨도 있지.......
뽕잎 차 맛은 어떤가요?
저도 쑥갓이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피울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뽕잎은 새로 1차 수확한 것은 전부 사돈댁과 모로코 여동생에게 보내어 아직 맛을 못보았습니다.
알려주신 지인께서 녹차와 비슷하다고 하셨습니다. 곧 시음을 할 예정이니 보고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