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난초

울트라캡숀 2013. 9. 3. 11:57

                                     여름이 가는 길목에 아름다운 난꽃이 올해도 어김없이 다시 꽃을 피웠습니다.  달콤한 난향이 참 좋습니다.

 

 

 첫 수확한 단호박 (외손자의 이유식 재료로 헌납되었습니다. ㅎㅎ)

 동심을 자극하는 방앗개비

호박이 그렇게 맛있는 줄 몰랐습니다.
이제 호박도 고귀한 이름으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름만 잘 지으면 호박 농가 왕대박 날 것 같습니다.
ㅎㅎㅎ 맞습니다.
단호박 맛있는 것은 고구마보다 훨씬 맛이 좋습니다,
작년 남원 사돈댁에서 보내주신 단호박이 너무 크고 맛이 좋아 씨앗을 받아 두었다가 심은 것에서 첫 수확을 한 것입니다!~
꽃은 정성으로 핀다 하던데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난 꽃이 피우기힘든데 우리집에는 안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연구중이지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새나 꽃이나 모든 것이 너무 쉬우면 재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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