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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3. 10. 10. 08:20

 서해안 고속도로 화성휴게소  9시30분

 태안군 원북면 청산리

청산리의 풍경펜션 전망대에서

 

 

 남당항

 파리를 쫒기위한 장치가 인상적입니다.   (발명은 필요에 위해서~~)

어부직판장은 이미 관광버스 단체손님으로 만석

 

 이곳에서 생물대하2kg (1Kg에 35,000원)구입해서 뒤편의 간이식당에서 소금구이로~~

 남당항 어부

 배에서 직접 판매도 함. 꽃게 3kg(1kg에 10,000원)구입해서 각 1kg 나눔 

 선박 엔진이 일본제 혼마나 야마하라는 것에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코스모스는 이미 가을잔치의 끝물

세종대왕님의 덕분으로 어제는 손위처남, 동서 부부와 동서의 태안 땅을 둘러보러갔습니다. 올해부터 한글날이 공휴일로 다시 지정되어서인지 생각보다 고속도로의 정체가 없어서 수월했고 깊어가는 가을의 하늘은 높고 푸르고 바다도 호수처럼 잔잔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새우축제가 열리고 있는 남당항에 들려서 대하소금구이로 만찬을 즐기고 상경하였습니다.

남당항을 다녀오셨네요.
요즘 새조개 축제기간이 아닌가요?
저도 예전에 다녀온 일이 있는데 새조개 사브사브 해먹은 국물에 라면을 끓여서 후루룩~~
네!~ 세종대왕님 덕분에
요즘 대하 축제기간이라고 들었습니다.
대하 2kg 사면 6명이 충분히 먹을 수 있더군요.
대하 칼국수까지 겸하니 잠시지만 세상에 부러움이 없었습니다!~
가보지 않은곳이지만..정감넘치는 풍경입니다.
싱싱한 해산물과 함께 가지셨을 정겨운 시간도 보이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저도 근 20년만에 남당항을 다녀왔습니다.
작은 포구에 관광버스가 얼마나 왔는지~~ ㅠㅠ
그래도 사람사는 세상은 이렇게 부대끼면서 사는 것이 사는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공휴일이된 한글날을 맞아 행복한 여행하셨습니다..
온갖 해산물이 많아 구경꺼라도 재미있으셨겠네요..
소금위에 구워먹는 새우맛은 최고였을것 같습니다..^^
저는 고지혈증 때문에 새우와 조개는 금물이지만
이날만은 모든 시름 잊고 그냥 양 것 먹었습니다.
그리고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ㅎㅎㅎ

비가 오고나니 기온이 내려감을 느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 귀한 <꽃새우>가 보입니다.
일본바다의 오염으로 <한국산 꽃새우>는 전량 수출 한다더니 그곳에서 볼수있습니다.
즐거운 시간 가지셨습니다.
선배님 평안하신지요?
태안군 원북면에 갔다 돌아 오는 길에 20년만에 다시 갔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새우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것 같았습니다!~ ㅎㅎㅎ
ㅎㅎ 파리 쫒는 저거, 군산 어시장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실용신안 특허라도~~ ㅎㅎㅎ
궁하면 통하고 발명은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 진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