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텃밭 가꾸기

울트라캡숀 2013. 10. 29. 14:57

 올해는 봄, 가을로 제가 좋아하는 상추를 마음 것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5평에서 이렇게 풍성한 수확을 거두리라고는 예상을 못했습니다.

 모둠상추 씨앗을 파종해서 여러 종류의 상추를 수확하는 것도 큰 기쁨입니다.

500gr 가까이 나갈 것 같은 대형 당근으로

수확한 배추와 함께 겉저리 김치를 담았습니다.^^*~~

작은 텃밭의 수확물이 탐스럽고 먹음직스럽네요~~^^
상추와 당근이 싱싱해보입니다~^^
맞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싱싱합니다.
밭에서 따와 바로 삼겹살과 함께 ~~~ 놀부님 술생각 나실까봐 더 이상은 생략합니다!~ㅎㅎ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채소들을 수확하는 기쁨을 텃밭에서 맛볼 수 있지요.
당근까지 심으셨군요.
저는 배추를 심었는데 아직 속이 차지 않아 걱정입니다.
젊었을 때는 느끼지 못한 기쁨을 이제야 느끼는 것 같습니다.
들의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도 다르게 보임도 같은 현상이겠지요.
오리님의 직장생활과 전원생활을 함께 누리심을 늘 부러워합니다.

저는 배추도 40포기 정도 심었는데 농약을 전혀 사용 안 하니 2/3를 녹거나 벌레로 못쓰게 되어 버렸습니다.
다행히 상추와 대파 , 당근은 기대이상입니다. 내년에는 병충해에 강한 무우를 심어 볼려고 합니다!~ ㅎㅎ
ㅎㅎ 매일 대하는 제 밥상을 보는 듯 합니다.
제가 체중 줄이면서 야채 매니아가 되었거든요.
덕분에 텃밭에 채소가 끊이지 않습니다.
조금 전에도 툭! 툭! 부러지는 상추 한 바구니 놓인 밥상과 마주했었습니다.
한 팔키로 줄었는데,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하려고 합니다.
가급적 육식을 멀리하고 채소를 사랑했더니,
예상치 않게 머리가 맑아지는 현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설운과 흰둥이(아직 이름을...)는 제 짝을 만나 잘 지내고 있습니다.
녀석들도 저 만큼 채소를 좋아 하는데,
내년 봄엔 좋은 소식이 올 것 같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돌이켜 보면 올해 텃밭 농사가 제일 잘 한 것 가운데 하나인 것 같습니다. ^^*~~

벌써 짝을 맞추셨는지요?
유복 수컷은 여유가 좀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올해는 텃밭에는 소소한 즐거움을 얻으셨을것 같습니다..
잘 재배하신 당근은 엄청나게 크네요..농사 잘 지으셨습니다..ㅎ
저도 이제 채식주의자가 된지라 상추를 많이 먹게 되더군요..
풍성한 식탁에 행복이 넘쳐납니다..^^
ㅎㅎㅎ 맞습니다. 저도 채식이 속을 편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고추와 배추는 실패하고 상추와 대파,당근은 잘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도전하려고 합니다!~ ㅎㅎ

아침으로는 제법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내손으로 .. 농약도 치지않고 키운 채소, 수확의 기쁨이 여기까지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배추는 비록 결과물이 좋지 못했지만 무공해로 키웠다는 보람도 느꼈을 겁니다.~
와 ~~당근은 좀 못생겼지만 크기가 대단합니다.~~~
내년에는 더 좋은 결실이 맺기를 기대합니다. ^^*
투자한 금액으로 생각하면 사 먹는 편이 싸지만 그래도 무농약에 수확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재미라고 할까요.
아마도 이것을 직업으로 한다면 이런 기쁨은 없겠죠? ㅎㅎㅎ

감사합니다!~
그간에도 건강하시고 편안 하시지요? 텃밭의 즐거움은 해본사람만 누릴수있는 행복이지요. 심어논 것들이 자라는걸 바라보다 보면 더불어 자연에 동화되어 어느새 동심속으로 ,,,, 그맛에 자꾸만 다가가게 되고요. 가을엔 풍성한 거둠의 기쁨은 다시 내년을 예약하게 하고요. 당근이 아주 맛있겠네요. 항상 온가족과 함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카나리아는 털갈이를 모두 마치고 암컷과 수컷을 나누고 있습니다. 곧 연락 드리겠습니다.
당근을 보면서 레드카나리아를 떠올리는 것은 새 키우는 사람의 습관인듯 싶습니다....^^
맞습니다.
레드카나리아 마니아에겐 더욱 그러합니다.
요즘은 홍시를 보면서도 무복을 먼저 생각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