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난초

울트라캡숀 2011. 5. 1. 16:59

                      보세란과 철골소심 (1993년 집들이 때 선물받은 것들이다. 해 마다 보세란은 새해를 알린다는 뜻의 보세란 답게 음력설 전후로 꽃을 피운다)

같은 보세란이라도 위의 것은 잎이 빳빳하게 서는 것이 젋음과 힘의 넘침이 느껴지고

아래 보세란은 잎의 곡선미가 중년의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                  

 

 

                                 그동안 분주를 통해서 많은 후손을 남긴 철골소심이다(3년만에 분이 가득한 것이 곧 다시 분주를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