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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1. 5. 2. 16:49

 

 

 

 

 

 

 

 

 

 

 

 

 

 

화악산 갔다가 길이 않좋와서 고생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벌서 3년이 지났습니다~ㅎㅎ
저도 그 코스를 택할려고 했는데 울트라캡숀님의 말씀을 듣고 코스를 바꿔서
울트라숀님이 하산을 하신 코스로 올라가서 다시 올라간 길로 조금 내려오다가
좌측으로 내려가면 올라온 길인데~ 직진을 하여 언니통봉을 거처서 적목리 약속의섬
쪽으로 하산을 하여 원악이 높은 산이라서 힘은 좀 들었지만 길을 잃는 고생은 않했습니다~~
애플잭님!~ 잘 지내시죠?
젊은 사람도 쉽지 않은 화악산을 다니시는 체력이 참 대단하십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사시는 모습이 인생 후배들에게 교훈이 됩니다.
아무쪼록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두분이 항상 같이 다니시니 아름다워 보입니다.
아고 저 에플잭님 여기서 만나네요.
내가 들어가는 카페의 음악방 방장이신거같은데.........
아주 해박한 지식으로 모든 장르의 음악을 소개 하셔서
지식을 많이 얻곤 하는데...........
ㅎㅎ~~ 참 세상이 좁은 것 같습니다.
애풀잭님은 저와 16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함께하신 분입니다.
음악을 사랑하시고 늘 젊게 사시는 저에게는 닮고 싶은 인생 선배님이시지요.
정말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