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4. 5. 5. 11:01

어제는 장암동 꽃시장에서 12,000원을 주고 예쁜 꽃들을 사왔습니다.

아침에 베란다 화분에 모둠 심기를 하니 참으로 아름답기 그지없는데 옆지기가 아침으로 준비한 야채와 과일 접시 또한 색상이 꽃에 뒤지지 않군요.

재료값으로는 비슷한 가격이기에 갑자기 어떤 것이 더 행복을 가져다줄까 우문이지만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와~~~ 먼저 꽃이 아름답다고 해야하는데...ㅎㅎ
먹음직 스럽습니다~^^
베란다엔 화분으로 가득하군요.
요즘은 나무와 꽃 식물이 활기를 띠는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좋은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광탄에 있는 벽초지를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계절 봄의 절정이 지나감이 아쉬웠지만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내일부터 일상으로의 복귀도 즐겁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와우~~꽃과 새..맛있는 샐러드 과일까지..ㅎ
항상 다복해보이십니다
아드님도 교관으로서 출발이 곧 D 항공사와 이어지길 바랍니다
요즘 울진에서도 심심찮게 입사가 된다하니 기대 하셔도 좋으실듯 합니다
오랫만에 컴을 하니 어디다가 댓글을 달지몰라 이곳에다..ㅋ
건강하시기를 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보다 앞선 길을 걸어가신 아드님은 벌써 부기장 클리어 나셨겠지요.
뒷바라지 하신다고 얼마나 수고하셨는지는 경험한 사람만이 이해 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녜.올 삼월에 클리어나고 잘하고 있습니다
나름 지긋지긋하고 스트레스연속이였지만
제갈 길 찿아 열심하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좋은 소식 곧 있으시길요~~
축하가 늦었습니다!~
이제는 한 시름 놓았겠습니다.
앞으로 부기장 생활 잘마치고 훌륭한 기장이 되는 그 날까지 하나님의 보호가 함께 하시기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꽃과 맛있는 음식 모두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들이지요.
문득 행복 두배란 말이 생각납니다.
화초와 함께 카나리아들이 있는 베란다는 행복을 가져다 주는 또하나의 곳이 되겠지요.
결코 남의 떡이 크게 보여서가 아니고 저는 늘 오리니님의 정원이 부럽습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제 꿈이고 로망이거든요.^^*~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