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텃밭 가꾸기

울트라캡숀 2014. 5. 18. 20:38

토요일 가평 백둔리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다래순과 뽕잎을 채취해 왔습니다.

작년에는 뽕잎으로 장아찌를 담아 먹었지만 올해는 나물을 만들어 먹어보니 나름 먹을 만하군요.

누에가 뽕잎을 먹고 자라서 비단을 만들어 내는 것이니 ~~~~ 우리도 뽕잎을 먹으면 비단 같은 사람이 될까요? ㅎㅎㅎ

오늘은 모처럼 텃밭도 둘러보며 지주대도 세우고 상추도 수확해서 돌아오는 길에 지인께 나눔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돈으로 따지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마음은 참 기쁩니다. 계속해서 다른 분들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백둔리에서 바라보이는 명지산의 하트모양의 너들밭

 

 

 

 

 

 

 

 

 

 

 

울트라캡숀님의 텃밭에서는 싱싱한 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요..
많은 작물을 재배하시고 조만간에 수확도 볼수 있겠구요..
수확한 상추로 삼겹살과 쌈해드시면 최고의 맛이겠지요..^^
네!~ 상추는 벌써 세 번을 수확했습니다.
제가 워낙 채소를 좋아해서 투자대비 효율을 떠나 그때그때 수확해서 먹는 재미가 참 즐겁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가지, 고추, 상추, 배추.. 맨 뒤사진은 거꾸로 포스팅되어 감자(?) 아님 깨잎... 아무튼 식물도감이군요~ㅎㅎ
한번씩 흙을 만지며.. 작물을 재배하는 것도 또하나의 기쁨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네!~ 들깨입니다. 잎만 쌈으로 먹으려고 3포기만 심었습니다.^^*~
가끔 밭에 가서 식물이 자라는 것을 바라보면 그렇게 흐뭇할 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