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4. 5. 18. 20:52

 지난 주 베란다를 정리하고 여름휴가 때 사용하는 의자 2개를 펼쳐두니 커피마시기에 너무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베란다에 꾸민 정원에는 청아한 새소리도 들리니 부러울게 없으실것 같습니다..
향긋한 꽃향기도 풍길것 같구 관상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정원의 모습이 마치 울창한 숲에 들어온 느낌입니다..^^
과찬이십니다!~
도회지 살면서 자연이 그리워 꾸며 본 것뿐입니다.
옆지기는 새와 화분을 절반으로 줄이라고 성화지만 하나하나에 10년,20년 길게는 30년~ 함께한 세월이 있으니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봄의 계절에 실록이 우서진 베란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고 계시네요~^^
새소리도 있어서 숲속에 있는듯한 기분이 들겠습니다~^^
이제 점점 더워지는 시간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옆지기가 발목을 다친 후로는 등산을 못해 답답하니 베란다에라도 자연 분위기를 좀 연출해 보았습니다.
땀 흘린 후 산 정상에서 마시는 한 잔의 커피와 어찌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마주 앉아 마시면 거실에서 마시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잘 계신지요 ?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카나리아와 꽃이 함께하는 베란다에서 내외분이 함께하시는 시간이라...
눈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저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연륜이 더해짐은 생활속에서도 느낄 수 있다고 하던데, 실천하시는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백설이 쌓여진 길, 앞에서 가고 계시는 그 발걸음만 보고 따라 걷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늘 과찬의 말씀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열린 바다님은 저보다 훨씬 멋진 길을 걸어 오셨고 앞으로 가실 길 또한 그러리라 믿습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삶 누리시기 바랍니다!~

부럽사옵나이다^^
ㅎㅎㅎ 김 교수님!~
99개 가지신 분이 어찌 1개 가진 저를 부러워하시나이까!~^^*
캡숀님의 베란다에는 사람과 새들과 꽃들이 함게 살아가네요.
제게는 식물들만 있다보면 적막한 감이 있습니다만
이 베란다를 보고 있으니까 왠지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오리니님의 정원에는 자연에서 생활하는 새들이 철따라 방문하지 않습니까?
저의 꿈은 오리니님께서 누리시는 생활을 저도 누리는 것 입니다.~~ㅎㅎ
언제쯤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