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4. 5. 27. 07:49

하나님께서 우리 눈이 色을 구별하여 볼 수 있게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와~ 예쁜 꽃들이 많이 피었군요~~
꽃향기와 화사한 분위기가 가정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
이글님 사진 솜씨라면 더 아름다운 꽃으로 만들 수 있는데~~ 제 솜씨가 아직은 하수라!~ ㅎㅎ
꽃 한 송이 한 송이가 우리의 눈과 마음을 아람답고 부드럽게 만들어 줌을 느낍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양하고 화려한 화색의 꽃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이게 다 베란다에 있는 꽃들인가요?
부러버라~~
하나님께서는 이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에게 주셨지요. 암요~~
ㅎㅎㅎ 부럽긴요!~
저는 항상 오리니님 누리시는 정원을 꿈꾸고 있는걸요!~
기도제목입니다!~ ㅎㅎ
신이 주신 이런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느낄 수 잇는 눈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베란다 가득 꽃의 향연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맞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는 것~~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다는 것 모두가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세대는 흑백 영화와 TV를 보고 자랐습니다.
처음 칼라로 보면서 세상이 다르게 보였습니다.^^*~~
지금도 이런 영화 선전문구가 생각납니다. ~~~ 총천연색 시네마스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