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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4. 6. 18. 12:01

2014년 6월14일 높은 뜻 정의교회 장로회에서 태안에 있는 천리포 수목원을 다녀왔습니다.

고 민 병갈 원장께서 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황무지를 일구고 가꾸어 세계적인 식물원으로 만들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자산으로 남겨주셨습니다.

특히 목련과 호랑가시나무 두 가지는 세계학회가 열릴 만큼 많은 품종을 보유하는 수목원으로 유명하며 인위적인 가지치기와 공생, 기생식물제거와 농약사용을

일체하지 않은 초자연주의 정신이 돋보이는 곳이었습니다.

 

천리포 가는 길

 

 

 

 

 

3팀으로 나누어 숲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들었습니다.

 

 

 

 

 

 

 

 

모항 방파제에서

멸치가 집단으로 회유하며 물가까이 오는 것을 손으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모항 수산물 시장

천리포 해수욕장

모항의 갈매기

 

 

행담도에 착육한 119 헬기 (구급차로 실려 온 환자를 헬기로 이송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아침 어떠셨어요(?)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하셨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맨 처음 갖는 느낌,
맨 처음 눈을 마주친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집니다. 인생이 달라집니다.
아침에 행복한 말 건네기가 어색하세요(?)
매일 매일 연습하고 훈련하세요.
행복한 하루도 훈련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방문 감사드리며
좋은 글까지 남겨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멋진 곳 천리포 수목원을 다녀오셨군요..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온갖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여 눈이 즐거우셨으리라 봅니다..
무덤을 쓰지말고 나무 한그루 더 심으라는 말씀이 멋지게 다가옵니다..^^

그동안 TV에도 몇 번 소개가 되었다고 하는데```
저도 이번에야 고 민 병갈 원장님이 정말 훌륭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분이 많이 나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풍요로움이 중한 때입니다.
목요일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방문 감사드리며
좋은 글까지 남겨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