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4. 7. 29. 16:45

지난 5월 떡 시루에 심어둔 화초들이 수명을 다하여 지난주일 교회에서 돌아오는 길 장암동 꽃시장에 들려서 예쁜 소국화분을 한 화분에 2천원씩 8개를 구입하였습니다.

아직 가을은 멀리 있지만 아름다운 국화를 바라보면서 성급하게 가을의 향기를 맡아 봅니다.

 

 

 

 

 

 

 

 

 

 

 

장마가 끝났다는 발표가 있는 오늘
가을 꽃을보니 선뜻 가을 속으로 들어온 느낌이네요.
마당에 나와보니 하늘도 높아지고.......
20여일만 더 기다립시다.ㅎㅎ
죄송합니다.
휴가중에는 TV와 인터넷을 잠시 끊었습니다.
오늘부터 휴가에서 돌아와 다시 정신차려 일하려고 노력합니다!~ ^^*
소국의 향긋한 향내가 여기까지 나는듯 합니다..
영롱한 카나리아의 노래소리를 들으며 의자에 편안히 앉아있으면
마치 푸른 자연의 정원에 있는 듯한 느낌이 날것 같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휴가중에는 TV와 인터넷을 잠시 끊었습니다.
오늘부터 휴가에서 돌아와 다시 정신차려 일하려고 노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