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등산-골프/여행

울트라캡숀 2011. 5. 5. 22:03

1박 2일로  울진군 죽변항을 다녀왔습니다.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의 여행이였기에 더욱더 여행의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죽변-삼척-태백-영월을 거쳐 제천으로 가는중 마지막으로 동강휴게소에 들렸다

태백시장에서 단체로 산나물을 구입했다

죽변 SBS 폭풍의 언덕 촬영지 전망대에서 바라 본 동해 바다의 파도

죽변 SBS 폭풍의 언덕 촬영지 전망대에서 바라 본 동해 바다의 파도

                         죽변 제일교회 원경희목사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준비해 주신 맛있는 점심식사

                                  경포대에서 친구 부부 샷

                                        경포대에서 친구 부부 샷       

                                                   경포대에서 친구 부부 샷

                                             경포대에서 친구 부부 샷         

    

경포대에서 친구 부부 샷

                                            

                            경포대 좌대에서

                                          경포대에서  친구

 

 

 

 

 

 

 

 

 

 

 

 

 

                        

친구분들과 좋은곳을 다녀 오셨네요~
그런데 친구분들을 보다
이사님을 보니 이사님은 아직도
2.8.청춘 같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저는 오히려 애플잭님 처럼 젋게 사는 것이 희망입니다. ㅎㅎㅎ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차 한잔 놓고 갑니다,맛나게 드시고,오늘도 변함없이 건강+사랑+기쁨+행복이 충만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까지 남겨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고 좋은 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친구는 휴식이라 생각합니다... 다정해 보이는 친구들과의 여행이 따뜻하고 행복한 봄날의 햇살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릴 때 고향 친구들은 더욱 그러한가 봅니다.
부부동반 여행이라~
저희는 까마득한 옛날에다녀오고 안간것 같아요
왕 부럽네요
아름다운 친구분들하고의 동행 그무엇보다도 값진 보물이지요
감사합니다!~
어릴 때 고향 친구들이라 허물없이 만나고 있습니다. 연어가 태어나서 고향 강을 떠나 먼 바다에서 일생을 살다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와 알을 낳고
죽듯이 젋을 때는 은행 지점장으로 자동차 회사 개발 책임자로 만날틈도 없이 살다가 현직에서 하나 둘 떠나게 되니 이렇게 모임을 갇게 되었습니다.
어렵지만 이런 여행을 통해서 부부간에도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고향친구라.... 참 좋지요....
재미있었겠습니다.
저도 고향의 친구들이 보고 싶군요....
죽마고우 어릴 때 친구는 어떠한 목적이나 이해득실을 따져서 만난 친구가 아니기에 허물이 없습니다.
강국장님은 고향이 어디신지요?
네... 저는 대구가 고향입니다. 태어난곳은 대구시인데 아버님 고향이 달성군
현풍면이라서 현풍이 고향입니다. 지금은 대구시에 편입이 되었지만 ......
자랄때 사고도 많이치고 해서 지금 생각 하면 챙피합니다. 그래도 고향친구들이
좋지요... 저는 부모님을 제가 모시고 있었는데 다 인천에서 돌아가시고 고향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고모님 들도 대구에 한분만 남으시고 다 돌아 가셨고, 당숙들은
대구에 살고 계십니다. 그래서 인지 잘 안가게 됩니다. 동창회때나 연말 모임에
연락이 와도 가봤자 술 타령만 하고 오게 되니 잘 안가게 됩디다......
가끔 작은 집의 6촌 동생들 결혼식이나, 당숙들 7순이나 하게 되면 가는데.....
제가 종손에다 장손인데..... 예수님을 믿으니 믿지 않는 당숙들이 잘 안불러요...
저야 고맙지만 .....ㅋㅋㅋ
아!~ 그렇군요. 요즘은 대전-통영 고속도로 개통으로 현풍을 거쳐가지 않습니다만 어머님 살아계실 때는구마고속도로(대구-마산) 거치면서 현풍을 지나 다녔든 기억이 납니다.
저는 모든 가족이 예수님을 믿어서 신앙적 갈등은 없습니다. 종손으로서 어려움이 많겠습니다> 어렵겠지만 친척 모든 분들께서 주님을 영접하시기를 소원합니다.
네 ...... 감사합니다.
선생님 부부가 찍으신 사진 바로 위의 뒷배경이 드라마(이덕화 가 나오는 드라마)
에서 촬영지 같군요...... 저도 울진 죽변에는 오랫전에 소식이 끊어진 친구의
고향이었는데...... 연락할 길이 없군요.....
네 맞습니다!~ 죽변 제일교회는 고향 선배님이신 원경희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곳입니다.
아! 그렇습니까? 경치가 너무 쥑입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