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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5. 1. 16. 11:28

겨울에는 필드 나가는 것이 어려워 회사 동료들과 매주 즐기는 스크린골프에서 홀인원을 하였습니다.

내기 없이 하는 골프라 재미를 부여하려고 실력보다 난이도를 최고로 올려 백티에 G투어로 플레이를 해오다

어제 여주 CC 8홀 217m 파 3에서 드라이버로 스윙한 것이 그린에 떨어져 깃대를 향해 가다가 그대로 홀컵으로 떨어졌습니다.

받은 상금은 동반자들과 공평하게 나누었습니다.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