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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5. 11. 18. 17:08

 

 

 

 

 

2015년 가을

늙어가는 눈 으로인해 가을의 찬란함이
회색빛으로 보여지니 늙는다는거 불편함이 많아지네요.
탁틔인 하늘과 잔디로 마음이 시원해질거같네요.
올 가을은 유난히 회색빛이 많은 날입니다.
여름에 비가 적게 내려 가뭄이 극심하였는데 푸른 하늘을 못보는 것이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비가 내려 다행입니다.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를 준비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군요.
늘 즐겁고 행복한 삶 누리시기 기원합니다.
장로님^^ 부부동반 라운딩 한번 하시죠
저는 잘못하지만 제 아내가 좋아해요
이제 내년 봄까지 기다려야 하겠지요
ㅎㅎㅎ
장로님 저희는 더 못해요.
우리도 동계훈련 열심히 하겠습니다!~
급변하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