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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5. 11. 18. 17:16

중국 소주의 양청호 주변에 있는 음식점(숙박시설도 있슴)

접시에 담긴 식재료를 주문하면 바로 앞에서 조리해서 방으로 배달

참게의 크기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있지만 보통 사이즈로 2마리(암,수) 180위안에서 200위안으로 한마리에 15,000원 정도이니 중국 물가로도 비싼편이지만

주말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다고 합니다.

찐 참게와 소동파가 즐겨 먹었다는 동파육

 

이번 중국 출장은 때마침 그 유명한 소주

양청호의 참게 시즌이라 입이 호사를 누리고

왔습니다

출장길에 라운딩도 하시구요~^^
언젠가 TV에서 소개된 식당인듯 합니다.
게 한마리에 15000원이면 상당히 비싸군요
참개라서 그런가요?
잘 보았습니다~^^
라운딩은 돌아와 가평 설악면에 있는 아난티CC입니다.^^*~
한 달에 한 번 가는 곳이지만 가을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올려 보았습니다.
소주 양청호 참게는 중국에서도 너무나 유명한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주말에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감기 유의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중국에서의 먹거리 음식은 우리네와 비슷한것 같습니다..
동파옥과 귀한 참게를 맛보시고 오셨네요..
중국에서의 요리는 어떨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중국은 워낙 땅덩어리가 큰 나라라서 지역마다 음식도 특색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식탐이 없는 사람이지만 미식가들에게는 천국 같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갈 때마다 신기한 것은 요리사들이 수십, 수백 종류의 요리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입니다. ^^*~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 마음과 세상.-
개가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거리면
고양이는 꼬리를 내리고
개가 꼬리를 내리면 고양이는
이빨을 드러내고 덤벼들 듯
내 마음이 용기를 내어 몽둥이를 들면
세상은 꼬리를 내리고
내 마음이 꼬리를 내리면 세상은
몽둥이를 들고 내게 덤빈다
항상 고운 걸음으로 다녀가시는 그리운 님
고맙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소주.. 양청호의 참게~! 맛은 어떨까 구미가 당깁니다.
소주(蘇州)의 지명에서 볼 수 있듯이 한자 '소'에는 옷을 해입을 풀과 생선과 쌀이 끊이지 않고 나기에
옛부터 소주를 천당에 비하여 왔다고 하는 곳이군요~~ 인터넷 검색~ㅎ
담에 한 번 가서 즐기고 맛난 게요리도 먹고 싶네요~~
여느때와 달리 이번 출장은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연구를 많이 하셨군요!~ ^^*
항주와 소주 모두 물의 도시로 유명한 곳이라 들었습니다.
그래서 관광지로도 유명한 곳이지만 저는 회사일로 가니 업무마치고 저녁시간에 그 것도 처음으로 게 시즌에 맞게
출장을 가는 바람에 호사를 누렸습니다.
비가 그치면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 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가 사는 층에는 전부 중국사람인데
첫째 시끄럽고 둘째 기름냄새 아주 많이 납니다.
튀기는걸 좋아하나봐요.
그런데 마음들이 착해요.
단결심도 강하고..........여기는 오늘 햇볕이 납니다.
한국도 비가 많이 온다고 하든데 장로님 건강하세요.
하와이에도 중국사람들이 많은가 보군요.
시끄러운 것은 제 고향 경상도 사람하고 비슷한 모양입니다. ㅎㅎ

중국 음식에는 채종유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

이곳은 오늘 첫 눈이 내렸고
내일부터 영하로 기온이 뚝떨어진다니 걱정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때 늦은 장맛비가 오는 듯 연일 궂은비가 내립니다.
옷 벗은 나무가지 마다 추워서 눈물을 글썽이는 듯 합니다.
고운님!
늦가을 자락에서
초 겨울 문턱에서
자연의 섭리에 웃기도 울기도합니다.

우린,
만물의 영장이요
영혼과 사고를 가진 고등동물이기에 그렇겠죠?
오가는 발걸음들이 감사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에는 박수를 보내드리구요.
늘 강건하시고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참게 한 마리에 우리 돈 15.000원이면 중국에서는 엄청 비싼 것 아닌가요?
귀한 비지니스 하고 오셨네요.

네이버로 이사 가서 잘 나가다가 저품질 블로그가 되어 블로그를 새로 만들고 석 달이 되었죠.
어느 날은 블로그차트에 새로 만든 블로그를 조회해보니 상위1%라고 해서 뭐가 잘 되나보다 했죠.
그런데 또 저품질 쪽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 정을 좀 붙이려고 안간힘을 써도 까다로운 것이 어찌나 많은지 저 같은 둔재는 블로그 못해먹겠어요.
제가 블로그 해서 밥 먹고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속을 뒤집어도 어느 정도지 이건 블로거들에 대한 행패에 가까워
“너 아니면 내가 못 사냐” 하는 심정으로 보따리 싸들고 다시 왔습니다.
울캡님, 지조 없는 놈이라고 내치지 마시옵소서...ㅎㅎ
선배님 반갑습니다!~
저도 올 해는 한참을 블로그 접었습니다.
다시 시작하시는 선배님 블로그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