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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6. 4. 11. 13:33

 어머니 산소에서

 

 며느리와 외손자

 며느리가 새벽 3시부터 준비해 가져온 김밥

 올해는 왜성 다알리아 화분을 6천 원씩 6개를 사다가 어머니 산소와 전 권사님과 상주형 아버지 묘소에 각각 2개씩 심어드렸습니다

 구천동 서당골 터(어머니께서 남겨주신 유산)

 어머니가 농사를 지으시던 시절 모내기 할 때와 추수 할 때는 여기 계곡에 솥단지를 걸고 밥을 해먹었든 추억이 남아 있습니다.

 거제 제일의 청정계곡!~

 해금강 호텔에서 아들 부부와

 

 

 해금강 미륵바위와 촛대바위

 

 

올해도 새봄을 맞이해 고향 거제도 어머니 산소에 다녀 왔습니다.작은 딸 가족이 함께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대신

울진에서 아들 부부가 내려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멀리 거제까지 어머니 산소에 가시는 길이
이제는 가족들간의 만남과 모임으로 발전될것 같습니다..
계곡이 있는 서낭골터는 여름철에 솥 걸고 피서하기 좋은 장소로 보입니다..ㅎ
편안한 밤 되시고 힘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조약돌님 잘 지내시죠?
1년에 봄, 여름, 가을 3번은 꼭 다녀 왔는데~~
요즘은 여름휴가를 아들이 있는 울진에서 보내는 바람에 봄, 가을로 다녀오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미녀 미남님들
모두 총 출동이군요.ㅎㅎㅎ
과찬의 말씀!~
방문해 주시고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