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6. 7. 16. 12:36

 

 

 

 

 

 

 

고추잠자리 가 비를 피해 야생화 화분의 꽃대에 매달려

쉬고 있습니다. 나도 누군가 힘들어 할 때 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겄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방문 감사드리며 좋은 정보도 감사합니다!~
장로님은 지금 하시고 계십니다.
잠자리가 높은 아파트까지 올라와서 지금
쉬고 있잖아요.
누구라도 장로님 곁에서 쉼을 얻고 싶어할거 같은데
아닌가요? 온유함이 넘치실거같으니까요.
새를 사랑하고 꽃을 가꾸는 분이시니.............베푸시는 성품일거같습니다.
항상 과찬의 말씀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남에게 폐라도 안 끼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