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등산-골프/여행

울트라캡숀 2016. 10. 28. 14:26

 올해는 멀리 제주를 다녀왔습니다.

 마라도 가는 송악산 선착장에서~

 국토 최남단 기념비 앞에서~

 

 둘째날 외돌개(올레 7번 길)

 이상궁 한상차려 오시오!~ ㅎㅎ

 천지연 폭포

 

 새섬다리에서~~

 성산일출봉

 성산일출봉 분화구

 그리 어려운 코스가 아니지만 대부분 포기하고!~

 일출봉 횟집 앞 모래사장

 

 점심은 회로~

 

 절물오름 용천수

 

 삼나무 숲(수령이 50~60년이라니 비슷한 시기 고향에서 초등학교 시절 식목일에 심었던 기억이 떠 올랐습니다)

 돌아오는 길 ~~ 서울의 야경

교회 수련회의 행사를 제주도에서 치루셨는가 봅니다..
뜻을 함께 하시는 분들이라 행복한 시간 이되셨으리라 봅니다..
10월도 편안한 시간 되시고 행복한 11월 맞으세요..^^
저희 장로회 장로님 한분이 서귀포에 연립주택과 집을 따로 건축하셔서 겸사로 다녀왔습니다.
벌써 11월의 첫날이군요. 즐겁고 행복한 11월 보내시기 기원합니다.
제주도로 수련회를 가셨군요~
몇년 전에 영실에서 한라산 종주가 마지막이였는데.. 사진 배경에 나오는 아름다운 제주도가 그립습니다.
이번에는 등산이 아닌 제주도 구석구석 볼 수 있는 올레길을 걷고 싶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고향이 거제라 섬풍경에는 익숙하지만 제주도는 이국적인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온화한 기온도 기온이지만 화산으로 생성된 섬이기에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올레 7번길(외돌개) 풍광이 제일입니다!~ ^^*
11월 첫날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11월 보내시기 기원합니다.
오랫만에 외돌개 모습을 보게됩니다.
성산봉의 초록은 변함이 없는듯 하구요~^^
이제 겨울로 접어들어 눈덮인 풍경이 사람들을 불러모으겠네요~^^
건강한 사람들과의 건강한 여행모습 잘 보았습니다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한 시간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같은 장소라도 언제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보이는 것도 느끼는 것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인지 몰라도 제 고향 거제도가 남성적인 느낌이 있다면 제주도는 여성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11월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기원합니다.
도둑과 짝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미워하는 자라
그는
저주를 들어도 진술하지 아니하느니라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잠언 29장 24~~25절 말씀입니다.

불로그 벗님!
일면식도 없지만 사각안의 인연은 이어집니다.

종교와
성별 연령 등을 초월하여
영혼의 골수에 양약이 되는 좋은 말씀들을 나눕니다.
끼 모아 올린 작품들을 피차 감상도 하며 의견도 나눕니다.
하여,
울 님들이 소중하고 인연에 감사해집니다.
조건이 없는 순수한 이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아프지 마시고 병원에 가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고운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의 모임이라
모든 교인들이 다 성령충만한 모습이 보입니다.
행복함이 넘치네요.
권사님 반갑습니다.
주말에 갈 수 없어 주중에 행사를 진행하여 많은 분들이 참석을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모처럼 함께 함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못가서 슬퍼요
장로님들 기뻐하시는 모습보니 나도 행복합니다.
중소기업에 근무하면서 주중에 휴가 내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은 에스더와 같은 마음으로~~ 휴가를 냈습니다. ㅎㅎ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거운 삶 누리시기 바랍니다.
유난히 변덕스런 올 가을 날씨입니다.
진한 국화향에 가을은 소리 없이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슬픈 뉴스가 끝이 없이 이어집니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거늘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불의의 노예로 전락시켰을까요?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거늘
무엇이 그들을 뉴스의 주인공이 되게 하였을까요?
궤도를 이탈한 "부"와 "명예"를 좇은 자들을 보며
울 님들은 무엇을 생각하시는지요?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소중한 벗님들이시기에...

늘봉 / 한문용드림
방문해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돌아봅니다.
횟감은 푸짐한데 장로님들이라
소주잔이 없네요.
역시 믿는분들은 틀려요 세상사람들과......
권사님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술이 없는 것이 다르지만 사실 세상 사람과 다른 삶을 사느냐 물으신다면 부끄러워집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더 잘해야 할 텐데~~~

지난 주말 장모님이 소천 하셔서 하와이 처제부부가 주일 저녁 도착해서 화요일 저녁 급히 다녀갔습니다.
요즘 하와이에 한국 관광객이 많이 온다고 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