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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6. 12. 1. 15:32

  점점 추워집니다.  아난티 펜트하우스 앞  파 3홀 

 

2016년도 마지막 달 12월을 맞이 하였습니다.

병신년 맞이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참 세월은 빨리도 달아나 버립니다

오는 것을 알면서도 잡을 수 없는 세월

유난히도 어지러운 병신년

잘 극복해서 우리나라가 완전하게 선진국

반열에 오르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