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7. 4. 3. 13:35

2016년 아름다운 꽃을 피웠던 군자란 열매와 2017년 꽃 봉우리


꽃 봉우리가 피기 시작합니다.

열매가 왜소하게 보입니다.

 2017년 만개한 군자란 꽃송이



새봄을 맞아 주황색의 군자란이 고운색상의 꽃잎을 활짝 열었네요..
꽃잎이 무리를 이루니 더욱 화려한 느낌입니다..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집에 있는 군자란의 열매로 번식한 것인데 환경이 달라서인지 집의 열매는 진한 붉은색인데 반하여 사무실 열매는 주황색이고
꽃도 조금 더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봄마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과 열매를 선물하는 군자란이 고맙습니다.
조약돌님도 보람찬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tøÀ| t­Xt ÐøD ôä  ˆµÈ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언제나 반가운 고운님 오늘도 방문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방문 감사합니다!~
환상.
부활절에 맞춰 주님 맞이할 불을 밝히신거 같애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식물이 잘 되는 집이 있다더니.......난 잘 죽여요 신기해요 이렇게
잘 자라는 집을 보면...........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다음 주 특별 새벽기도 주간에 저희 장로회 부부들이 부를 새벽 특송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권사님께는 틀림없이 다른 달란트를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저는 동, 식물을 특별히 좋아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고난의 시간이 지나면 부활의 기쁨이 있듯이 권사님 가정에도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가
함께 하시기 기원합니다.

군자란 화려하고 예쁩니다
겨울내내 꽃봉우리가 조금씩 커가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ㅎㅎㅎ
임선생님
올해는 대풍이시지요?
가을에 멋진 모습들 기대합니다!~
역시 봄은 화려한 꽃으로 시작되는듯 합니다~
어제 오늘 봄비가 내리기 산과 들의 꽃들이 더 예뻐지겠어요~^^
좋은 한주일 보내세요~^^
네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꽃들이 겨울을 보내며 지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비 온다더니 맑게 게인 좋은 날입니다.
무거운 마음일랑은 봄 바람에 살풋이 날려 버리고
풋풋한 행복의 새싹을 틔워볼 계절입니다.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지만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한 마음이고도 싶습니다.
좋은날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되시길 기원 합니다.
완재 선생님 다녀가셨군요.
언제나 선현들의 좋은 말씀을 훌륭하신 명필로 만든 작품들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