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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1. 6. 12. 22:28

상해는 작년 가을에 다녀 왔지만 심천은 4년만에 다녀왔다.

심천에서는 약간의 시간적 여유가 있기에 새가게를 들려 보고 싶었지만 실망스럽게 우리를 안내하는 친구는 새가게를 본적이 없다고 했다.

오래 전이지만 홍콩에서는 새가게를 많이 보았지만 돌아오는 길이 홍콩시내를 지나지 않고 공항으로 가는 길이라 아쉬움이 남았다.

인천공항-상해푸동공항-가흥(嘉興)-상해공항-국내선으로 심천공항-횡강-(橫岡)-광주(廣州)-홍콩-인천공항.

 상해푸동에서 가흥으로 가는 승용차 운전하는 분이 여성이라서 CD첩이 인상적이다

                         작년 가을에 이어서 두번째 방문한 회사에서

                         저녁식사 후 음식점 앞 가로수가 단오절을 기념하기 위해 장식한 것으로 보인다

                       발 맛사지를 받고 싶었지만 내일을 위해서 일찍 호텔방으로

 사과가 정말 못생겼다-  맛도 너무 없었다

 목욕탕 세탁물 담는 대바구니를 보니 장난을 치고싶다  거꾸로 놓으니 종달새 새장같이 보인다

 

 호텔방에서 내려다 본 풍경( 일본 야끼니꾸 음식점과 술집도 보인다)

 

 

                         한글 안내문도 있지만 누가 번역을 했는지 ㅎㅎㅎ

 

상해 - 심천  비행기 표

어제 그제 장가계와 원가계 보고 필이 딱 꼽혔는데 상해라뇨?
역쉬 중국은 대단한 나라입니다. 짝퉁만 없다면 괜찮은 나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