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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8. 10. 22. 16:17

 파릇파릇한 잔디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황금색으로 가을이 내려 앉았습니다.

 영산홍 단풍을 배경으로 영원한 저의 옆지기입니다.

 아침 이슬에 젖은 거미줄

 만산홍엽

 

 절정의 노란 은행잎

샛노란 은행잎이 말없이 진다해도 ~~~ 노래가사가 생각납니다.


샛노란 은행나무 가로수가 가을을 멋지게 나타내 주네요..
어느사이 푸른 녹색의 잔디도 황금빛으로 변해가고 있구요..
하늘도 파란 멋진 계절에 운동도 더욱 잘될것 같습니다..^^
지난여름 너무 더웠기에 가을이 더 아름답고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 기성세대도 힘든 시절을 이겨내고 살아왔기에 조그마한 일에도 감사하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붉게 물들고 .. 노랗게 물들고.. 울긋불긋 가을의 절정을 보여주는군요~
'아침 이슬에 젖은 거미줄'은 제가 담고 싶었던 모습인데 .. 사진 공모전에 도전해도 될 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잘 계시죠~
맞습니다~ 가을의 절정 --- 너무 짧은 것이 아쉽습니다.
저는 가끔 조물주가 우리의 눈을 통해 사물을 볼 때 칼라로 볼 수 있는 눈을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만약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인다면~~~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노란 은행나무길...운치있고 아름답습니다.
가을이라는 계절이 이렇게 세상을 멋지게 만들주니
운동하는 기분마져 새롭게 느껴질것같습니다.
멋진하루 보내셨어요~^^
우리나라도 이제는 선진국답게 가로수도
노란 은행나무와 울긋불긋한 느티나무로 인해서 아름다운 단풍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는 요즈음이 운동도 단풍처럼 절정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송구영신 예배로 묵은해는 보내고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건만 ,
오늘은 절기상 "상강"입니다.

111년만의 폭염속에서 우리는 견뎌야했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두 귀를 기울이며...
이렇게 살다보니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내일 또 열릴 다른 세계를 그리며 살아야겠죠?
늘 강건하시고 행복과 동행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방문 감사합니다!~
세월은 참 빨리도 갑니다. 정말 나이의 속도로 세월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2018 가을색이
카나리아 아성조 만큼이나 선명합니다.
고즈넉한 산책 장면이 참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지금 이곳은 울긋불긋 단풍의 절정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예전 캘린더에서나 볼 수 있었든 외국의 가을풍경을 이제는 우리나라 거리나 산에서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5~60년대 벌거벗은 산에 나무심고 송충이 잡았든 힘든 시절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는데~~
요즘 젊은 세대들은 모든 것이 저절로 된 줄 아니 가슴이 답답합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곧 11월달, 겨울이 우리곁으로 오겠지요~?
하지만~ 오늘도 즐겁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벗님~ 포근하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방문 감사합니다!~
기온이 뚝 떨어져 노란 은행 잎이 눈송이 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아침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을지키기위한 10가지수칙*

1.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됩니다)

2. 긍정적으로 세상을 본다.
(동전에 양면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됩니다)

3. 원칙대로 정 직하게 산다.
(당장은 힘들더라도 마음의 평화로움이 건강을 가져다 줍니다)

4.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마음의 폭이 넓어지고 풍요로 워 집니다)

5.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우선 내마음이 편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되돌아 오게 됩니다)

6. 반가운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한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세상이 환해 집니다)

7. 일부러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웃는 표정만으로도 기분이 밝아 집니다)

8. 누구라도 칭찬을 한다.
(상대방의 기쁨이 내 기쁨이 됩니다)

9. 약속시간엔 여유 있게 가서 기다린다.
(시간의 여유가 마음의 여유를 줍니다)

10. 하루 세끼 맛있게 천천히 먹는다.
(건강의 기본이요, 즐거움의 샘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뚝섬한강공원에도 단풍잎이
떠러져 이리저리딩굴고 있습니다 공원 산첵길에
난옆을 밟으며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있읍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ㅡㅡ-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창조주 전능자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피조물의 기관 중 "망각"이라는 은혜로운 기관도 주셨지만...
37년 전 그 날의 고통스런 기억을 잊지 못하는 이들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5.18 그 저주의 날
전능자는 화해와 용서로 손 잡으라 하실 것이지만
인간이하의 만행을 저지른 그들에게
공명정대한 법의 잣대로 심은대로 거두리리 라는
만고불변의 법칙을 깨닫게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낙엽 딩구는 소리에 그만 울고 싶어지는 가을 날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늘 평강을 누리소서.

초희 드림
방문 감사합니다.
11월도 즐거움과 행복함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워요.
한국은 정말 멋진 나라입니다.
권사님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와이가 지상 천국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