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9. 4. 18. 16:26

겨울을 이겨내고 피우는 꽃들은 화려합니다.

베란다가 따뜻해서인지 제라늄은 일년 내내 꽃을 피웁니다

지난 겨울도 무사히 베란다에서 월동한 청개구리  ~  봄이 되면 제일 기다려지는 녀석입니다.

베란다에서 5년 넘게 살고 있는 청개구리!~ 이제 나이가 든 표가 납니다. 조금 더 어린 친구와 숨박꼭질이라도 하는 듯 번갈아 가며 모습을 보여줍니다.

조금 더 어린 청개구리


18년도 17년도 열매까지 달고 있으며 올해는 한 대에서 22송이의 꽃을 피운 사무실 군자란


회사 정원의 할미 꽃

제비꽃

진달래 꽃

회사 울타리 개나리 꽃

오래전 앵두를 먹고 장난삼아 화분에 씨를 심은 것이 발아되어 집에서 몆년 기르다 회사로 옮겨 심은 앵두나무가 고목이 되었습니다.

앵두나무 꽃

앵두나무와 경쟁이라도 하듯이 산복숭아도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베란다가 생태공원입니다.
제라늄, 군자란이 멋지게 피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봉화도 이제는 완연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같습니다.
새 봄과 함께 계획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시기 기원합니다.
자연... 생명체를 귀하게 여기시고 정성을 다하시니...
그 보답이나 하듯이 식물은 최고 화려한 꽃을 피워 캡숀님의 주변을 치장해 주고...
청개구리까지 편안하게 동거를 하는군요~~
화사한 봄꽃들 잘 보고 갑니다.

항상 편안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과찬이십니다.
동,식물을 좋아하다보니 화초와 새와 청개구리와 함께 동거하게 되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이글팜도 풍성한 새 봄을 맞이하시기 기원합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
몽조원에는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군자란 청개구리 앵두나무 . . 청춘의 할미꽃 까지. ㅎ ㅎ
손길이 그냥, "사랑" 이십니다. ^.^
저도 청개구리까지 동거하리라는 생각은 못했습니다~~^^*
다행히 5년 넘게 잘 지내는 것을 보면 환경이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 안심입니다.
부활절 즐겁게 보내시고 늘 기쁨이 충만하시기 기원합니다.
겨울을 보낸 화초들이 봄을 맞아 베란다에서 화사하게 꽃을 피웠네요..
몽조원에는 새 뿐만 아니라 깔끔한 개구리가 살고 있었군요..ㅎ
그것도 한마리가 아닌 두마리중 5살된 개구리도 있구요..
오래도록 함께 살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을 피우는
화초를 보면서 때로 우리 인생도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산천이 온통 신록과 꽃들로 물들었습니다.
좋은 계절에 늘 기쁨이 충만하시기 기원합니다.
꽃이 자라듯 축복도 풍성히 내리리라 믿어요
청개구리까지 자라다니......
장로님과 가족들의 선한 성품을 꽃들이 매년 화답하나보네요
사랑하심에 보답을.
권사님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권사님 가정에도 새봄과 함께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충만하시기 기원합니다.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가정이 생태공원!
5년동안 이나?
청개구리 동면은 어떻게 하는지 궁굼해지는데요
정성과 열정이 대단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청개구리는 오래되고 큰 화분이 많으니 알아서 동면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이도 따로 주지 않지만 화분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벌레들로 살아가는 것으로 추측합니다.~~^^*
금세...
초경처럼 터진 장미 월담도 마다 않을 초 여름 날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 온 두 번째 계절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불의의 사고로 아직도 3개월 여째 땅을 밟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날
여들없이 살아 온 여정
그렇게 저렇게 봄 날은 지나 갈 때,
울 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작품 활동도 여전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기를 빕니다.
울 불로그님들 사랑합니다.

초희 드림
방문 감사합니다.
빨리 회복되시기 기원합니다.
한달 되어 가는데
청개구리 식구들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 하며 다녀갑니다. ^.^
어제는 큰 녀석이 보였는데 오늘 아침에는작은 녀석을 보았습니다.
왠지 두마리의가 동시에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래도 날이 따뜻하니 매일 한마리는 눈에 뛰여 반가운 마음 그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