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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9. 5. 16. 15:54

 

 

 

 

 

 

 

 

 

어버이 날이라고 작은 사위가 이제 골프를 시작한 처남과 장인 장모와 함께 운동하려고 레이크우드CC에 부킹하였지만

아들이 호치민 비행에다가 1년에 한번 받는 정기 비행심사가 겹쳐 부득히 셋이서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