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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9. 6. 3. 13:54

그동안 골프를 하면서 부모와 자식이 함께 운동하는 것이 참 부러웠습니다.

고맙게도 6월 1일 사위가 부킹한 양주cc에서 아들의 생애 첫번째 라운딩겸 저의 버킷리스트의 하나를 이루는 날이 되었습니다 .

 라운딩 들어가기 전 매형으로부터 퍼팅 레슨중

 적당한 구름과 맑은 공기가 참 좋았습니다.

 봇물이 한꺼번에 터졌다고 할까요!~  올 봄에만 3번째 정규홀에서 라운딩하는 옆지기 ~~  드라이버는 제법 안정감을 찾았습니다.

 단체사진 ~ㅎ

 20년 만에 이런 모습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피지컬은 이미 프로선수~~ㅎ

 북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멋진 풍경

 부부인증 샷~~ㅎ

 싱글플레이어인 사위는 망원경형 거리측정기, 보기 플레이어인 저는 시계형 거리측정기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바라보는 두 남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