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난초

울트라캡숀 2019. 9. 27. 16:40

 


지난 8월 풍란을 첫 구입한 후 초심자용으로 약 20종류를 구입하였습니다.~~^^*

 일월광

중형이며 천엽은 설백색호에 감복륜을 걸치는데 차츰 소멸되어 엽면에 절반의 호피반이 남는다. 월형,청축,청근. 中型으로 잎은 엷으나 잎폭이 있다. 姬葉性의 잎은 全 에 바란스 좋은 아름다운 자태로 된다. 藝의 영역은 登錄品種의 "天의 川"과 同一하다. 本種은 靑軸, 靑根이다. 宮崎縣 産으로 出芽눈 純白의 地(바탕)에 紺覆輪을 걸친고 나와 나중에 어두어지나 白虎班이 남아, 그 白의 部分은 잎이 特히 엷게 파인다. 앞의 "천지천"이 發表된 이래 只今까지 富貴蘭界에 없던 타입의 이 紺覆輪이면서 虎斑의 藝가 近年 몇종 발표되고 있다. 그 중에도 본종은 상위에 랭크된 물건이다. 입이 넓고, 고상함을 그리는 듯한 姬葉 靑軸, 靑根, 月型

 

 

 홍양(紅陽)

양란과 풍란의 실생 교배종에서 선별된 품종이다. 전체적으로 매우 짙은 紅花이다. 야생의 풍란에서는 볼 수 없는 꽃 색으로 이것이 바로 赤花구나 할 정도로 발색이 뛰어난 적화 품종이다.  특히 적화 계통으로서는 진귀하게 화경이 녹색으로 특이하다. 꽃의 짙은 적자색이 더 한층 아름답다. 잎은 약간 대형으로 입엽성에 희엽이며,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소정랑, 천화홍과 유사함) 중형의 입엽성희엽전체가가 진한 홍화. 펀글

 

 화천

소형의 무지 두엽 종으로 잎 살은 두텁고 짧으며 조금 입엽성로 잎붙임이 예각을 나타내는 입엽성  활기찬 느낌이 든다.
신아 붙임이 특히 좋아 대주로 만들기가 쉽고 꽃은 일반의 보통 꽃으로 핀다.
“취옥(翠玉)”, “좌수환(佐須丸)”, “서보산(瑞寶山)” 등과 비슷한 품종이나 잎 살의 두께나 바탕의 감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주천왕 (착색란)

풍란의 기본적인 색화의 품종으로  짙은 보라색 꽃대와 향기가 으뜸


朱天王 ; 엽폭은 보통이지만 길이가 긴 입엽(立葉)의 약간 대형종이다. 꽃은 짙은 적자색이며. 기부쪽이 흰 백저(白底)이다. 적화의 대표 품종이다. 잎은 초록색이 약한 후엽의 세엽으로 길이 8cm 전후의 대형이다.꽃은 성성지화보다 강하면 꽃대가 올라 올때의 색상은 전체가 진한 홍자색이지만 개화하면 중심부는 백색 부분이 많다. 월형,진한 니축에 니근이다.


("명광개" 중에서도 최상예 오리지날 품종입니다.)

빛이 부족한 겨울에도 자묵이 약해지면 바탕에 청묵을 보이는 개체로 대개의 자묵 개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묵이 점차 약해지는 단점을 보이는데

이것은 바탕에 청묵이 깔려 있고. 청묵이 자묵 또는 묵으로 발색되는 점에서 좀 더 기대가 되는 개체입니다.

"명광개(明光鎧)는 원래는 금박을 입힌 철갑으로 장군들의 갑옷을 말하는데 나중에는 목재나 가죽에 황칠을 해서 사용했다는 고대의 갑옷을 말합니다"





주영

주천왕과 화영의 교배종으로 엽성은 화영보다는 넓고 크며 천엽이 나올때 자색 안토시안이 짙게 드는 것이 특징이다.

햇빛을 강하게 주고. 습을 적게 주면 안토시안이 더 짙게 물든다. 꽃은 도화계열로 매우 아름다우며, 축 색감과 뿌리는 짙은 적색이고 부는 월형입니다.



風蘭의 용어

 

가시 : 잎이 갑룡(甲龍)까지는 가지 않지만 부분적으로 두껍게 부풀어 오른 상태를 말함.

감묵색(紺墨色) : 시커멓게 보이는 녹색.(짙은 녹색)

감복륜(紺覆輪) : 원래는 연두색의 안이 비쳐 보이는 것이지만, 잎의 중앙이 연두색일 경우
                 이 부분을 맹황색이라 하고 주위의 진한 녹색이 복륜처럼 보이므로
                 녹색복륜을 칭하는 용어.

감색(紺色) : 짙은 녹색.

감성(紺性) : 진한 녹색을 가르키는 용어. 녹색이 짙으면 “감성이 양호하다”라 표현함.

갑룡(甲龍) : 잎에 울퉁불퉁한 골이 들어 올라온 부분의 엽육이 두터워진 잎 변이.

검엽(劍葉) : 잎이 直刀의 모양을 한 것.

견조선(堅條線) : 凹상으로 움푹 들어간 가는 선.

견지(絹地) : 잎의 표면이 매끈하고 결이 고운 것.

견지합(絹地合) : 잎 표면이 매끄럽고 결이 고운 잎 바탕.

겸엽(鎌葉) : 낫 모양의 잎.

곤뻬 : 잎질이 변화한 돌기로 잎질이 변한 것이 본래의 녹색잎 안에 혼재해 있는 경우에 사용됨.

관엽(管葉) : 잎의 중앙부가 좌우에서 잎 가장자리를 맞춰 관처럼 된 잎.

광엽(廣葉) : 잎 폭이 넓은 것

광엽(狂葉) : 잎이 좌우 대칭을 이루지 못하고 구부러져서 자라는 잎.

극황색(極黃色) : 짙은 황색.

근관(根冠) : 뿌리의 생장점을 보호하는 뿌리 끝 맑은 부분.(뿌리골무)

금(襟) : 저고리의 옷깃과 같이 겹치듯 잎과 잎이 겹쳐진 부분.(에리)

금조(襟組) : 잎과 잎이 규칙적으로 겹쳐진 상태.(에리 합침)

기부(基部) : 잎이나 꽃의 아래쪽 부분.

기종(奇種) : 잎 또는 꽃 모양이 정상적이지 않는 것들의 지칭.

기화(奇花) : 정상과 다른 꽃 모양.

꼬투리 : 풍란의 열매, 이 속에 씨가 들어 있음.

노대(老大) : 한 포기 잎 전체가 노랗거나 갈색으로 변하여 시들기 일보 직전의 잎.

노수엽(露受葉) : 잎 끝이 움푹 들어가 위로 들려 올라가 마치 이슬을 받는 듯한 형상의 잎.

농니축(濃泥軸) : 진한 갈색(진한 진흙색)

니(泥) : 녹색 위에 안토시안 색소가 나와 적갈색이 된 것.(진흙)

니근(泥根) : 뿌리의 생장점이 갈색 또는 적갈색인 것.

니축(泥軸) : 축이 갈색 또는 적갈색인 것.

담황색(淡黃色),담청색(淡靑色) : 엷은 黃,靑色.

대복륜(大覆輪) : 복륜의 무늬폭이 넓게 들어간 것.

대절반(大切斑) : 호(虎)의 단절이 크게 들어간 무늬.

대주(大株) : 큰 그루.

도장(徒長) : 쓸대 없이 길고 연약하게 웃자람.

도화(桃花) : 복숭아 꽃색인 연분홍색 꽃.

두엽(豆葉) : 잎살이 두껍고 잎폭은 보통이나, 잎의 길이가 극단적으로 짧아진 것.

             동일한 형태로 잎의 크기가 클 때는 대형 두엽 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라사지(羅沙地) : 잎의 표면이 작은 요철로 거칠어 광택이 없는 것

려(여)지(?地) : 잎의 표면이 줄(야스리)의 눈과 같이 가로로 잘게 들어 간 것.

루비근 : 생장점의 색이 선명한 적색이나 적자색인 뿌리

만곡엽(?曲葉) : 원을 그리듯 크게 구부러진 잎.

맹황색(萌黃色) : 새싹이 나올 때의 색과 같은 녹황색의 색깔.

모자(帽子) : 녹색 잎 끝에 백 또는 황색의 긴 조(爪)가 안쪽으로 든 것.

모주(母株), 모본(母本) : 실생종의 어미 그루.

목엽형(木葉型) : 잎의 중앙이 넓어 위에서 보면 나뭇잎을 닮은 형태.

무지엽(無地葉) : 무늬가 없는 녹색의 잎.(靑葉)

묵(墨) : 잎에 나타난 검은 선, 특히 잎의 뒷면에 잘 나타난다.

묵류(墨流) : 목수들의 먹통으로 줄을 친 듯한 검은 선.

박육(薄肉) : 얇은 잎.

반절(斑切) : 무늬와 녹색의 경계의 대비가 뚜렸한 것.

반절호(半折縞), 원평호(源平縞) : 배골을 중심으로 한쪽에는 녹색,
또 한쪽에는 무늬(황,백,감)로 되어있는 굵은 縞.

반호(斑縞) : 잎 전체에 가늘고 짧은 섬세한 선이 모여 호(縞)처럼 연결되어 있는 무늬.

발호(拔縞) : 잎 기부 쪽에서 나온 호(縞)가 잎끝 쪽으로 빠져나간 호(縞).봉호라 하기도 함.

배골(背骨) : 잎 뒷면의 중앙에 튀어나온 주맥(主脈) 부분.

병(柄) : 무늬가 들어간 상태를 칭하는 용어.

병(竝) : 보통.

병락(柄落) : 엽예품에 무늬가 없어진 것.

병물(柄物) : 엽예품(葉藝品).

병선(?線) : 먹줄.

병엽(竝葉) : 가장 흔히 나타나는 모양이나 크기의 잎.

병촌(幷寸) : 원종(原種)의 크기.

병호(?縞) : 먹줄을 튕겨 놓은 듯이 들어 있는 縞.

복륜(覆輪) : 잎 양쪽 가장자리에 테두리를 두른 무늬.

본예(本藝) : 그 개체가 갖는 본질적인 특징.

봉심(捧心) : 난 꽃의 비두(鼻頭)를 감싸고 있는 꽃잎.

봉호(棒縞) : 축에서 잎 끝까지 뚫고 나간 縞.

부(付) : 잎의 붙음매(이탈층). 여러 가지가 있고 품종 감별의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부판(副瓣) : 양옆에 붙어 있는 꽃잎.

붕반(繃斑) : 진한 얼룩, 산반과 동의어.

붕할(棚割) : 진종(珍種)을 나눈다는 의미.

비두(鼻頭) : 화분괴가 붙어 있는 곳.

사복륜(?覆輪) : 복륜의 폭에 대하여 사용하는 용어로 폭이 좁은 복륜.

사자엽(獅子葉) : 사자의 갈기처럼 잎이 꼬이거나 비틀어진 잎. 狂葉이라고도 함.

산반(散斑) : 무늬 바탕에 녹색이 잘게 섞이거나 녹색 바탕에 무늬가 잘게 흩어져 들어간 것.

산반호(散斑縞) : 산반과 줄무늬가 섞여서 나타난 것.

산형(山型) : 붙음매가 산의 모습(∧)을 한 것.

살변화(薩弁花) : 실 꽃잎.

삼광호(三光縞) : 백,황색의 조(爪)에서 내려가는 가는 선과 기부에서 올라오는 여러개의 縞가
                 합쳐지지 않고 끊어져 중간에 녹색이 남는 무늬.

삼접소(三蝶笑) : 거(距)가 3개인 奇花.

상병(上柄) : 무늬가 좋은 것.

상병품(上柄品) : 무늬가 상품(上品)인 것.

상예(上藝) : 품종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잘 나타난 것. 즉 변이의 본질이 잘 나온 것.

생장점(生長點) : 줄기, 뿌리 끝 부분에 있는 분열조직. 뿌리의 경우 근관으로 보호됨.

서반(曙斑) : 천엽이 백색이나 황색의 유령으로 나와 후에 녹이 차 어두워지는 무늬.

선단부(先端部) : 잎이나 꽃의 끝 부분.

설(舌) : 꽃술(혀).

성(筬) : 잎과 잎 사이 간격을 나타내는 용어. 간격이 넓으면 성이 헐겁다 라고 함.

소두반(小豆斑) : 선청성이 아닌 강한 빛에 의해 아랫잎 전체에 안토시안 색소가 나와
                 잎이 붉게 물드는 상태.

송엽(松葉) : 황색과 백색의 무늬 안에 작은 녹색의 선이 든 藝.

수소(受?)피기 : 손으로 받히듯(숟가락 같이) 오목하게 위로 들려 올라 피는 꽃.

수엽(垂葉) : 옆에서 보아 축의 아래로 잎끝이 드리워진 잎.

수엽(受葉) : 잎끝이 숟가락처럼 오목하게 위를 향한 잎.

승반(乘斑) : 호반(虎斑)이 잎 앞면에 칠해 놓은 것 같으며, 잎 뒷면에서 보면 잎 가장자리에
             테를 둘러 놓듯이 마치 황복륜처럼 보이나 잎 뒤까지는 빠지지 않는 무늬.

신아(新芽) : 새로 나온 싹. 새 촉이라고도 함.

실생종(實生種) : 인위적으로 수정을 통해 얻어진 씨앗을 파종해 얻은 개체.

심(芯) : 어린 순.

심복륜(深覆輪) : 복륜의 잎의 기부까지 들어간 것.

심주(芯柱) : 꽃의 중심.

심지(芯止) : 천엽이 빠져서 성장이 멈춘 상태.

아변(芽變) : 신아가 모주와 다른 성질의 藝의 개체로 나온 것.

안토시안 : 식물의 경우 생기는 붉은 색소.

암(暗) : 무늬가 서서히 사라져 가는 것.

역엽(力葉) : 잎끝의 1/3정도 되는 곳에서 아래로 꺽여 “ㅅ"자 형태로 된 잎.

연미엽(燕尾葉) : 잎의 끝이 제비의 꼬리와 같이 둘로 갈라져 있는 藝.

염소(艶消) : 잎의 표면에 광택이 없는 것.

엽변(葉變) : 잎 변이.

엽원(葉元) : 잎자루.

엽육(葉肉) : 잎의 두께를 지칭하는 말.

엽조(葉繰) : 잎의 수량. 많으면 “엽조가 좋다”라고 표현한다.

엽중(葉重) : 잎이 겹치는 모양.

엽지(葉持) : 잎이 붙은 상태.

영충검(鈴蟲劍) : 잎의 끝을 잡아 당겨서 삐죽하게 나온 형태로 방울벌레의 산란관과
                 비슷하여 붙여진 이름.

예(藝) : 잎이나 꽃등에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변이.

왜성(矮性) : 작은 성질의 것.

요(腰) : 잎의 기부(붙음매) 근처를 나타내는 용어. 잎 기부가 수평에 가깝게 자라면
         “腰(허리)가 낮다”라고 표현한다.

요반(腰斑) : 잎의 기부, 즉 붙음매 주위에 무늬가 강하게 나타난 것.

운(雲) : 후발성의 품종에서 무늬가 선명해지는 단계로 희미하게 호(虎) 상태가 되는 것.

울두엽(?斗葉) : 잎의 좌우에서 집어져 중앙으로 말린 藝.

월형(月型) : 잎의 붙음매가 초승달처럼 생긴 것.

유령엽(幽靈葉) : 무늬 잎에서 녹색이 없어져 흰색과 황색으로만 된 것.

유묘(幼苗) : 아주 어린 그루.

육변화(六弁花) : 풍란 꽃잎은 보통 5장이나 거(距)가 없고 6장의 꽃잎으로 된 奇花.

윤반(輪反) : 활을 구부리듯 잎이 아래로 향해서 휜 상태.

이접반(耳摺斑) : 잎의 가장자리에 간신히 나타나는 무늬.

이형화(異形花) : 보통 꽃과는 다른 모양의 꽃.

일문자형(一文字型) : 잎의 붙음매가 직선(一자형)인 것.

일품(逸品) : 아주 뛰어난 물건.

일품물(一品物) : 산채를 하였거나 또는 기존 품종에서 변화하여 아직 하나밖에 없는 품종.

입엽(立葉) : 축으로부터 잎이 자라는 각도가 45도 이상인 것.

입조선(立條線) : 잎의 표면에 실을 얹은 듯이 잘게 凸상으로 돌출 된 線.

적다색(赤茶色) : 붉으스름한 차(茶)의 색깔.

절입(切?) : 잎의 반쪽에만 무늬가 들어 간 것.

절입복륜(切?覆輪) : 복륜이 똑같은 폭으로 들지 않고 잎 가장자리에 녹색이 들어간 것.

절호반(切虎斑) : 무늬와 녹색의 경계가 뚜렸한 虎斑.

조(爪) : 잎 끝에 손톱과 같이 살짝 테를 두른 무늬.

조(粗) : 거칠음.

조복륜(爪覆輪) : 복륜이 잎 뿌리까지 들지 않고 잎 끝에만 확실히 나타나는 것.

조엽(照葉) : 잎 표면에 윤기가 있고 미끈한 광택이 있는 잎.

주두(柱頭) : 꽃의 암술머리 부분. 끈적한 물질이 있다.

주립품(株立品) : 한 포기에서 갈라져 나온 포기.

주판(主瓣) : 위쪽의 꽃잎.(위 꽃잎)

중반(中斑) : 중투와 중통등 잎의 가운데에 무늬가 들어간 것의 총칭.

중통(中通) : 잎의 중앙에 들어간 선. 중투 정도가 넓지 않는(폭이 좁은) 무늬 등에 쓰인다.

중투(中透) : 잎의 중앙이 백색이나 황색 무늬의 호칭법.

중형(中型) : 풍란의 평균적인 크기.

지미병(地味柄) : 기본 무늬 보다 수수한 무늬.

지합(地合) : 잎의 표면.

직도엽(直刀葉) : 잎 폭이 축에서부터 끝까지 그다지 변하지 않고 똑바로 자란 잎.

천소(天?) : 꽃이 위를 향해서 피는 방법.(하늘피기)

천심(天芯) : 天葉과 같은 뜻으로 쓰임.

천엽(天葉) : 새로 나오는 가장 위의 잎.

천호(天호[하제]) : 무늬가 처음부터 확실히 나타나는 것.

천황지(淺黃地) : 옅은 黃色의 잎.

청근(靑根) : 뿌리의 생장점 부분의 색이 녹색인 것.

청축(靑軸) : 대개의 부귀란의 축에는 붉은 색이 도는데 이러한 색소가 나타나지 않고 녹색인 軸.

촉 : 개체 하나 하나를 뜻함.

축(軸) : 그루의 중심선으로 잎의 붙음매 근처의 부분을 가르키는 용어.

취입(就?) : 잎 끝에서 白,黃,紺色의 근상(筋狀)이 조금 들어 간 것.

치엽(稚葉) : 신아가 나올 때 나온 잎으로 품종 본래의 잎보다 짧은 아래의 잎.

침엽(針葉) : 잎 폭이 좁은 봉상의 잎으로 잎 끝이 날카롭게 뾰족해진 잎.

케로이드 : 종양.

탑신(塔身) : 붙음매를 포함하는 축과 잎의 경계 부분.

통엽(?葉) : 잎이 중심부터 꺽여 잎의 단면이 U형 또는 V형이 되는 것.

투성(透星) : 잎이 엽질이 얇아져 부분이 움푹 파여 해에 비추어 보면 별처럼 보이는 藝.

투축(透軸) : 전반적으로 청축처럼 보이나 약간 탁한 軸.

파수(派手) : 환경 및 기르는 방법에 따라 무늬가 지나치게 들어간 상태.

파수병(派手柄) : 기본 무늬 보다 화려하거나 밝은 무늬.

파형(波型) : 잎의 붙음매가 파도 모양인 것.

팔중피기(八重?) : 겹꽃 모양으로 피는 기화(奇花). 춘급전(春及殿)의 꽃과 같은 계단 피기.

편복륜(片覆輪) : 녹색이 중앙에 있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친 복륜.

평엽(平葉) : 평평한 잎.

폭(暴) : 호(縞)에 있어서 무늬가 수수해지기도 하고 화려해지기도 하는등 변화가 많은 것을 의미함.

혁질(革質) : 잎의 표면이 가죽과 같이 윤기가 나는 것.

호(하제) : 무늬가 확실히 보이는 상태.

호(縞) : 엽맥 방향으로 1-여러줄 들어간 백,황,감의 무늬.

호(糊) : 풀칠.

호반(虎斑) : 호랑이의 얼룩과 같은 무늬.

호인(糊引) : 녹색 잎 위에 풀을 칠한 듯이 조금씩 희어져 광택이 없는 상태.

홍외(紅?) : 무늬 위에 안토시안 색소가 강하게 오른 상태로 붉은색의 무늬가 보이는 藝.

홍축(紅軸) : 니축 보다더 붉은 색이 강한 것.

화경(花莖) : 꽃을 받치는 꽃대.

화물(花物) : 화예품(花藝品).

화부(花付) : 꽃 붙임.

화분괴(花粉塊) : 꽃가루가 덩어리로 비두에 2-여러개 붙어 있음.

화아(花芽) : 꽃눈.

화판(花瓣) : 꽃잎.

환지(丸止) : 잎의 끝쪽 까지 폭이 같은 잎.

황근(黃根),백근(白根) : 근관(根冠)의 색이 黃,白色인 것.

황지(荒地) : 잎의 표면이 거친 나사지와 같은 것의 총칭.

후암(後暗) : 처음에 나왔던 무늬가 나중에 어두워지거나 없어져 버리는 것.

후육(厚肉) : 두꺼운 잎.

후호(後호[하제]) : 천엽에서 무늬가 없거나 옅은색의 무늬로 나와 나중에 무늬가 선명해 지는 것.

희엽(姬葉) : 잎이 아름답게 만곡을 그려 휘어진 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