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난초

울트라캡숀 2020. 5. 14. 08:53

지난해 8월 부귀란을 처음 들이고 과연 꽃을 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드디어 꽃대와 꽃망울이 개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게 향기가 좋다고 자랑하는 글만 보아오다 이제 첫 경험을 하게 되었으니설레임이 앞섭니다 ~~

조그마한 풀때기 같은 식물에서 잎과 뿌리와 꽃과 향기와 참 많은 것을 즐길 수 있기에 애호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풍명전 원종

주천왕

홍강

무명 매판화

서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