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族/우리집

울트라캡숀 2020. 8. 23. 20:14

코로나 때문에 생일을맞아 집에서 가족들이 준비한 생일 상~ 

잘 자라준 자식들과 사위 며느리 그리고 손주들~~ 나의 나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부모님의 헌신과

어려운 환경에서도 함께 이겨낸 사랑하는 옆지기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옛 어른들께서 꽃중의 꽃은 人花라는 말씀이 다시 생각납니다. 친손녀 성시원~~~~지혜롭고 예쁘게 잘 자라길

 

초등학교 2학년 외손자가 도움없이 스스로 쓴 생일 축하편지라고는 믿기지 않는 대견한 우리 유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