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난초

울트라캡숀 2020. 9. 10. 21:06

백호묵 ~이름은 흰 선과 검은 묵이 든다는 것인데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건국은 변회가 심한 종이라 부귀란을 가진 사람들은 최소 한 두개는 소유하는 난이라 알고 있었지만 몽조원은 이제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장생전(長生殿)

잎이 두껍고, 휘어짐이 적은 입엽으로, 약간 대형이다. 선천성(先天性)의 맹황복륜(萌黃覆輪)을 걸친다. 감호(紺縞)의 [사광전(司光殿)]에서 변화했으며, 본종에서 다시 싹 변화의 설백복륜(雪白覆輪)을 [백옹(白翁)]이라 한다. 바탕의 감성(紺性)이 강하고, 무늬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으나, 짙은 감호(紺縞)는 중앙을 폭넓게 흐른다. 은근한 멋으로, 본 종을 높이 평가하는 사람도 많다. 옛날 자료에 의하면, 당시 [부귀전(富貴殿)]보다도 본 종이 더 높게 거래되었다 한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출처] 장생전(長生殿)|작성자 다인

 

풍란입문 1년을 맞이해 풍란과석곡사이라는 카페에 글을 올렸더니 고향후배님이 축하의 선물로 건국, 장생전, 백호묵과 완도자생 석곡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미 25종을 가지고 있지만 4가지 모두 없는 종이라 더욱 반갑고 고맙습니다

 

제게는 워낙 생소한 분야라 이렇게 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다 똑같아보이는데 이름도 다르고 자세히 보니 생김새도 다르네요^
긴 코로나 상황으로 모든것이 멈춘것 같습니다.
건강 유지하시고 행복한 한주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가 세상을 참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하루속히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풍란은 저도 시작한지 1년인데 도회지 아파트에서 나름 즐길 수 있는 취미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난은 ... 좀 어렵습니다~^^
솔직히 백호묵, 건국, 장생전은 다 똑같이 보입니다~ㅎ
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엄청 좋아할 난인 듯 합니다.
고향후배님께서 첫돌 기념으로 좋은 선물을 주셨으니 ..
더 좋은 의미를 두고 키우셔야 될 듯 합니다,~~
이글님 연이는 태풍으로 피해는 없으신지요? 태풍이 지나가니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을 느끼게합니다.
모든 취미가 그렇지만 남들이 못하는 것을 내가 하는 것과 남들이 가지지 못한 것을 내가 가질 때
기쁨을 더 느끼는 것 같지만 저는 가능한 저의 분수에 맞는 것으로 즐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저렴한 초심자용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좋은계절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알찬 결실의 계절
낭만에 빠져드는 계절
사랑하고 싶어지는 계절
이 아름다운 자연 안에서 호흡할 수 있음이 감사로 다가오는데,

코로나 19의 덫에 갇혀 답답한 마스크 착용에
수칙을 지켜야 하는 고닲음에 시달리지만
누렇게 변해가는 넓은 들판과
푸른 채소 밭
익어가는 각종 실과들은 우리 네 마음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럴 때,
유유히 사랑을 벗 삼을 수 있는 불로그 벗님들
변치 않는 가슴으로 맞아 주시고 발걸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님들의 모습을 그려 보며
갸내의 평강을 기원드리옵고 물러갑니다.

9월의 어느 날에 초희드림
방문하시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들과 벌초를 함께 하셔서 기분 좋으시고 마음도 개운하셨을것 같습니다..
카나리아도 샤워를 좋아하고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봅니다..
요즘 파란 하늘이 보이는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한가위 잘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한 시간 되세요..

죄송합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한가위 명절은 즐겁게 보내셨습니까?
이제는 아침 기온이 많이 떨어져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예전 같으면 기다려 질 추석명절이
코로나 19 역풍으로 모든 것들을 앗아갑니다.
송편에
부침게도
반가운 조우도
오가는 선물도 기대하지 않는 게 더 유익이다 합니다.

고운님!
이렇듯,
건들바람에도 흔들리는 삶이지만
가을 하는 이쁜 그림을 그린 구름 한 조각 가슴에 품는
여유로움도 있으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2020 9월 끝자락에서
울 님들의 벗 초희드림
늘 찾아주시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추성연휴 3일째입니다
연휴 기간 마음을 활짝 열고 헌신해 주신
제수씨들과 형제자매들에게 감사드리고
그동안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블로그 친구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휴식에서 얻은 영감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더 열심히 생활하고
블로그 활동도 왕성하게 하겠습니다.
♡♥♡ 꾹!~눌러 공감합니다.
찾아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