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등산-골프/여행

울트라캡숀 2011. 8. 21. 18:44

통영 항구

통영 운하 등배

  해병 938기  아들

옆지기는 다친 모습을 찍는 것이 싫다고 해서 혼자서 찰칵

매년 여름휴가 때 직접 채집해서 먹는 고동을 올해는 횟집에서 먹게 되었다.

나란히 앉은 옆지기와 나

8만원짜리 모듬회

돌아오는 길도 비가 뿌리고 있다.

 

금산 부근에서 찍은 하늘

오창휴게소에서

캄캄한 고속도로를 달리며

푸른 계기판이 문득 항공기 조종석 같은 느낌이다.

드디어 동서을 톨게이트

아!~ 서울이다

성묘와 여행이 곁들어진 하루였군요., ..멋있는 바다풍경. 맛있는 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향은 언제나 어머니 품과 같은 느낌입니다!` 가는 길에 비가 많이 왔지만 다행히 거제는 비가 오지 않아 고생하지 않고 성묘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찾아뵙는군요...
고향가셔서 성묘 잘하시고... 맛나는 것도 많이 잡수셨나 봅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사모님 건강은 좀 괜찮으신가요?
헉!~ 댓글이 다 날라 가버렸습니다!~ 글 남겨 주신 분에게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