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국내외,연예

雪亭 2007. 4. 4. 10:37
토픽, 재미있는 예술 갤러리, 4 / 4

토픽, 재미있는 예술 갤러리
2007년 4 월 4 일 (수요일)

* 본 자료는 사단법인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 이용규칙’을 준수합니다


★ 문화*예술 포토뉴스 ★

보도사진전 수상자들


★...제43회 한국보도사진전 시상식이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왼쪽부터)중앙일보 최승식(제너럴뉴스 우수상).일간스포츠 이호형(포트레이트 최우수상).중앙일보 신인섭(스포츠 우수상).중앙일보시사미디어 강욱현(포트레이트 우수상) 기자 등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JES=양광삼 기자

중앙일보



한국보도사진전 찾은 대선주자들


★...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최종욱·맨 뒷줄 오른쪽) 주최로 열린 제43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한국일보 김주성 기자(앞줄 맨 오른쪽)가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작품인 ‘평택은 전쟁 중’의 취재기를 들려주고 있다. ‘평택은 전쟁 중’은 미군기지 확장터로 결정된 경기도 평택시 대추리에서 빚어진 주민들과 경찰의 충돌을 엮음으로 펼친 작품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등 대선주자들도 참석했다. 한겨레신문사에서는 최우수상으로 탁기형 선임기자의 ‘하늘에서 본 세상’(자연 스토리사진 부문)과 윤운식 <한겨레 21> 기자의 ‘장애인 체전’(스포츠 스토리사진 부문)이 선정됐으며, 강재훈 선임기자의 ‘도올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는 인물 스토리사진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전시는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사진공동취재단

한겨레



유명 작가들의 필기구 전시회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 영인문학관에서 열리는 "지필묵의 문학사" 展의 문인들의 집필도구. (서울=연합뉴스)

한국일보



제주 4.3 위령제 열림제


★...3일 제주시 봉개동 4.3평화공원에서 제59주년 제주4.3사건 희생자 위령제 열림제가 펼쳐지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3일 제주4.3사건 희생자 위령제 참석한 한 유족이 위패봉안소에서 가족의 이름을 찾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한국일보



명상과 심리 만나니 명약일세…14일 명상치료학회 발족


★...동국대 부설 유치원은 꽃 관찰이나 맨발로 걷기 등 원아들에게 자연물과 교감을 나누는 명상을 시킨 결과 정서가 안정되고 집중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사진은 숲 속에서 나무를 끌어안고 느껴보는 나무 명상을 하는 원아들. 도서출판 양서원 제공

한겨레



★ 유물*역사 포토뉴스 ★

민간인 집단학살 유해 발굴


★...사진은 경산 코발트광산 주변에서 발굴된 유해

정부가 처음으로 6.25 전쟁 전후 군ㆍ경에 의한 민간인 집단학살 매장지 유해 발굴에 나선다.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는 최소 5천여구의 유해가 매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전 산내 학살지와 경산 코발트광산, 구례 봉성산, 청원 고은리 분터골 등 4곳에서 다음달 중순 발굴작업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진실화해위 김동춘 상임위원은 "민간인 집단학살에 대해 유족 증언과 자료는 있지만 유해 발굴이야 말로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증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통해 진실 규명은 물론 국가권력에 희생당한 넋을 위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지금까지 민간인 차원의 소규모 유해발굴 작업은 있었지만 국가기관이 나서서 대규모 발굴 작업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는데 역사적 의의가 있다"며 "땅속에 감춰진 진실을 반드시 밝혀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진실화해위는 이달 중순 조달청에 의뢰해 전문성을 가진 대학ㆍ연구기관을 선발, 9억6천만원 규모의 유해발굴 사업 용역을 발주하며 5월22일 대전 산내 학살지 개토를 시작으로 차례로 발굴작업에 착수해 8월30일까지 현장 조사를 마칠 계획이다.
위원회는 매장 가능성ㆍ유해 발굴의 시급성 등을 따져 전국 150여 곳으로 추정되는 집단 매장지 중 4곳을 발굴 지역으로 선정했으며 추후 예산 상황에 따라 발굴 지역을 늘려갈 방침이다.

유족 증언과 사료에 따르면 대전 산내 학살지에 3천∼7천구, 경산 코발트광산에2천∼3천구, 구례 봉성산 여순사건 지역에 70여구, 충북 청원 분터골에는 100여구가 매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경산 코발트광산의 경우 유족들이 80여구의 유해를 발굴해 따로 보관하고 있으나 여전히 폐광 갱도에 유골이 나뒹굴고 있어 발굴이 시급하다고 진실화해위는 전했다.
위원회는 8월 말 현장발굴 작업이 끝나면 1년간 유해의 DNA 유전자정보를 검사해 정확히 몇 명이 희생됐는지 확인하고 진실규명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유해를 임시 안치소에 보관키로 했다.

하지만 유해와 유족간 DNA검사는 진실화해위 기본법을 벗어난 범위이기 때문에 추후 보상ㆍ심의에 관한 특별법 등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위원회는 민간단체에 의해 발굴된 고양 금정굴, 마산 여양리, 경산 코발트광산의 유해에 대해서도 재감식하기로 했다.(서울=연합뉴스)



★...사진은 경산 코발트광산으로 2천~3천구의 유해가 매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


★...사진은 구례 봉성산 여순사건 매장(70여구) 추정지.


★...사진은 충북 청원군 남일면 고은리 분터골 매장(100여구) 추정지.

동아일보



청상과부 신여성 윤영애 자살 사건


★...윤영애의 죽음을 다룬 ‘신여성’ 1933년 9월호 기사. 왼쪽 사진은 정성진과 윤영애 부부.


★...윤영애의 자살 배경을 전한 ‘동아일보’ 1933년 7월 29일자.


★...윤영애의 학교 선배인 김자혜가 ‘신여성’ 1933년 9월호에 기고한 ‘윤영애 자살에 관한 사견’.


★...윤영애가 자살한 1933년에는 수많은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학대를 못 이기고 목숨을 끊었지만, 반대로 일부 신여성들은 시어머니를 학대해 사회적 물의를 빚기도 했다. ‘조선일보’ 1933년 1월 21일자에 실린 안석영의 만문만화 ‘33년식 가정쟁의’.

동아일보



★ 자연 포토뉴스 ★

하늘이 노했나


★...지난 3월 31일 새벽 대기 불안정으로 비ㆍ바람을 동반한 먹구름이 대전 하늘을 뒤덮은 가운데 수차례에 걸쳐 천둥ㆍ번개가 내리쳐 시민들이 불안에 떨었다. 칠흙같은 어둠속에 굉음과 함께 드러난 번개의 흔적이 선명하다. <장길문 기자>

대전일보



★ 과학*건강 포토뉴스 ★

고산 씨, 러시아 훈련 센터에서 편지 보내 와
"가가린 동상에 꽃 바쳤다"


★...한국 우주인들이 거주하는 숙소동의 모습. 현재 이 곳에 7 명의 우주인이 생활하고 있다.

“우주 역사의 한 페이지에 대한 민국이 동참(同參)하고 있다는 사실이, 내가 우리 나라의 국민이라는 사실이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
러시아 가가린 우주 훈련 센터에서 지난 달 7일부터 본격적인 우주인 훈련에 들어간 고산(30) 씨가 러시아 현지에서 편지를 보내 왔다.

과학기술부의 과학기술혁신뉴스 4월호에 실린 ‘가가린 우주인 센터 -녹아 내리는 계절’이라는 제목의 이 편지에서 고씨는 현지에서 열흘간 겪었던 아침의 새 소리와 낙숫물 소리, 러시아 음식 등에 대한 느낌을 상세하게 적고 있다.
고씨는 “이 곳의 생활은 모든 것이 만족스럽다. 유난하게 따뜻한 봄 날씨도, 파란 하늘도, 순박한 사람들의 미소도, 러시아의 음식도 모두 마음에 든다.”고 말해 머나먼 동토에서 고된 훈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잘 적응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특히 고씨는 “지금 여기에는 한국 우주인 후보 2 명 외에도 러시아 우주인 후보 3 명, 말레이시아 우주인 후보 2 명이 함께 살고 있다.”고 소개하고 우주인들이 식사하는 모습의 사진도 함께 보내 왔다.
그는 “훈련이 시작되기 전 개인적으로 인류 최초(最初)로 우주 비행을 한 유리 가가린(동상)의 발 밑에 꽃을 바쳤다.”고 소개한 뒤, “앞으로 내게 주어진 시간 동안 후회없이 힘찬 날갯짓을 해 보려고 한다.”며 글을 맺었다.서원극 기자


한국일보



★ 공연*갤러리*디카*전시 포토뉴스 ★

거침없는 외설! 그 도착의 즐거움


★...[ART|오메르타-침묵의 계율 : 장지아 개인전]

장지아의 작품에는 외설적인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장지아는 주로 비디오를 통해 작업하는데, 예를 들면 가죽옷을 입고 짙은 분장을 한 여자가 채찍을 휘두르는 사디즘 장면이라든가, 작가 자신의 얼굴이 클로즈업되어 달걀과 주먹으로 두들겨 맞는 장면, 한밤에 여자가 반나체로 뛰어다니는 비디오 등이 장지아의 작품세계였다.

어떤 애니메이션에서는 남녀 군상이 갖가지 체위로 섹스를 하는, 마치 사드의 규방철학을 도해한 것처럼 보이는 이미지들이 등장한다. 장지아의 작품 속에서 우리는 외설적, 도착적 성적 욕망과 그에 대한 금기를 마음껏 즐긴다.

서서 오줌 누는 여자들의 몸이 오브제

사실 장지아의 작품은 도착적 즐거움을 보여준다는 점, 즉 단순히 사회적 금기에 대한 저항 차원을 넘어선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그녀의 작품은 인간 본연의 욕망이라는 위반과 금기 자체에 존재하며, 오히려 부정과 외설 속에서 꽃핀다는 것을 역설한다. 그 속에서 우리는 욕망의 실체들을 끝까지 실험하고 밀고 나감으로써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게 된다는 역설을 경험한다.

이번 ‘오메르타-침묵의 계율’전에서 장지아가 선보인 소재는 옷을 벗고, 서서 오줌을 누는 여자들이다. 전시장에는 그 오줌에서 피어난 갖가지 오브제가 전시된다. 그리고 한편에는 마치 그 오브제(결정체)들을 만드는 노동으로서의 과정, 즉 오줌을 누는 행위, 생산을 위한 과정이 비디오로 상영된다. 사진작품에는 오줌을 누는 여자들의 몸이 부각됐는데, 몸은 마치 오브제들의 창조를 위한 어떤 결정적 메커니즘으로 보이기도 한다.

여자들이 서서 오줌을 누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오줌을 누는 장면, 그 순간을 노출하는 것이다. 그것만큼 외설적이고 부끄러운 순간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그 외설적 순간이 장지아의 작품에서는 다소 통쾌하고, 심지어 즐거워 보인다. 그 외설-부끄러움의 과정을 거친다는 것, 즉 겪어낸다는 것은 일종의 불쾌한 쾌락 혹은 고통스러운 즐거움이라 일컬을 수 있는 향유의 과정일 것이다.

이를 통과해 만들어진 결정체들, 그리고 그것을 만들어가는 도착적 즐거움의 과정을 보면서 우리는 사소하고 심지어 파괴적인 욕망들의 실체와 그것에 대한 향유가 사실은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임을 느낄 수 있다.
4월10일까지, 대안공간 루프, 02-3142-1377 / 이병희 미술평론가 (끝)


동아일보



그림 속 정원을 거닐까 토기 위 새를 타고 날까


★...겸재 정선의 그림 ‘청풍계’(18세기). 서울 종로구 청운동의 인왕산 계곡 청풍계는 조선후기 문인과 화가들이 즐겨 찾았던 곳으로, 자연 그 자체를 정원으로 생각했던 조선 선비들의 멋을 잘 보여 준다


★...새 장식 토기(5세기). 사진 제공 호림박물관

동아일보



★ 인물*미담 포토뉴스 ★

테란의 황제 ‘공군 일병 임요환’


★...3일 계룡대 공군본부 기지극장에서 열린 공군 e-sports팀 'ACE'의 창단식에서 임요환 선수가 경례를 하고 있다.


★...3일 계룡대 공군본부 기지극장에서 열린 공군 e-sports팀 'ACE'의 창단식에서 임요환 선수 등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동아일보



동원그룹, 한국외대에 10억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오른쪽)이 2일 박철 한국외국어대 총장을 방문해 ‘동원그룹 리더십장학금’ 기금으로 10억 원을 기탁하고 있다

동아일보



국외입양인 맞는 따뜻한 ‘둥지’ 열렸네
김홍진 신부 지원기관 개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성당 김홍진 신부와 자원봉사자들이 국외입양인들을 돕기 위한 지원기관 ‘둥지’를 마련했다. 둥지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이수역 옆에 새로 세워진 초대형 건물인 디오슈페리움 오스피텔 1009호다.
지난달 27일 개원 미사로 문을 연 둥지는 앞으로 국내 가족들을 찾거나 고국의 문화를 익히고 싶은 국외 입양인들을 돕게 된다. 둥지는 이를 위해 이미 국외입양인들을 홈스테이시키며 도울 수 있는 40~50여개 자원봉사 가정을 확보했다.
특히 앞으로 둥지는 외국 입양가정에 적응하지 못한 채 고국에 돌아와 외로움과 언어 불통으로 인해 이중, 삼중고를 겪으면서 방황하는 수많은 청소년들을 돕는 일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전쟁 이후 지금까지 국외로 입양돼 나간 이는 모두 30여만명으로 추산된다.


한겨레



★ 그래픽 포토뉴스 ★

한미 FTA 타결 발표 날,업종별 등락률 外


동아일보



“롯폰기 힐스를 벤치마킹하라”



▲...롯폰기 레지던스 아파트 3개동 840채. 약 2000여명 거주.

★...[Who?] 건설사 CEO 임원들이 롯폰기 힐스에 가는 까닭

건설회사 최고경영자(CEO)와 임원들이 최근 잇달아 일본 도쿄(東京)의 ‘롯폰기(六本木) 힐스’를 방문하고 있다.
롯폰기 힐스는 도쿄 미나토(港) 구 롯폰기역 근처에 있는 3만3000여 평의 대지를 재개발한 하나의 구역 안에 주상복합아파트, 미술관, 호텔, 업무용 빌딩, 쇼핑몰, 공원 등을 세운 복합단지다. 일본은 부동산 시장 버블(거품) 붕괴 이후 ‘상업 건축물의 무덤’으로 불리지만 롯폰기 힐스만큼은 하루 평균 10만∼15만 명의 관광객이 몰려 짭짤한 관광수익을 거두고 있다.
한국에서도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로 주택사업이 한계를 드러내면서 각 건설사들이 롯폰기 힐스와 같은 복합단지 개발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롯본기힐 전망대

★...[What?] 쌍용-SK-대우-신영 롯폰기 힐스 따라잡기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은 19일부터 나흘간 상무급 이상 임원 전원과 함께 롯폰기 힐스를 둘러볼 예정이다. 쌍용 측은 이미 서울 강북의 도심 두 곳을 롯폰기 힐스 방식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이미 시행사와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SK건설도 진영헌 부사장 등 15명의 임원이 지난달 23∼25일 롯폰기 힐스에 들러 ‘한 수’ 배우고 왔다. SK건설은 충남 아산신도시에서 대형 복합단지인 ‘펜타포트’(사진1)를 시공 중이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11일부터 5일간 유현주 주택사업본부 상무가 롯폰기 힐스를 다녀왔고, 신영의 정춘보 회장은 충북 청주시에 짓는 ‘지웰시티’(사진2)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2003년부터 20번가량이나 이곳을 방문했다.



▲...SK건설 아산 신도시 펜타포트 조감도

★...[Why?] 분양가 상한제 등 부동산 규제 탈출구

롯폰기 힐스 재개발에서 쓰인 ‘지주 공동사업’은 땅 주인이 시행업체에 자신의 땅을 제공하는 대신 개발 이후 아파트, 상가, 사무실 등의 임대 및 분양수익을 배분받는 방식이다.
땅 주인을 사업에 참여시키고 개발이익을 보장해 주면 토지 매입 속도를 높여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건설업계가 롯폰기 힐스에 관심을 두는 또 다른 이유는 독특한 자금조달 방식 때문. 개발 단계에서부터 임차인을 모집해 이들로부터 공사비를 미리 조달하거나 땅 주인들에게 아파트 분양수익을 지분별로 배분해 시행사가 한꺼번에 땅을 사들여야 하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다.
금융회사들이 건설업에 대한 대출을 줄이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 같은 사업방식이 더욱 매력적이라는 게 건설업계의 설명이다.김상운 기자



▲...신영 청주 지웰시티 조감도

동아일보



새만금 개발계획 확정, 만경수역은 수질기준 확보뒤 순차 개발키로


★...정부는 3일 국무회의를 열어 그동안 논란을 거듭해온 새만금 내부 토지개발 기본구상을 ‘만경수역 한시적 해수유통 및 집중개발’ 방향으로 확정했다.

정부는 △동진수역부터 먼저 개발하고, 만경수역은 수질 목표가 적합하다고 평가한 뒤 추진(순차개발)하고 △농업을 위주로 하되 산업·관광·도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용도별 개발)하며 △충분한 환경용지를 확보하고 수질대책을 보완(친환경 개발)한다는 등의 내용을 토지개발 기본원칙으로 세웠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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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소식 포토뉴스 ★

中 충칭 ‘알박기’ 철거


★...중국 역사상 가장 고집센 알박기로 주목을 받아온 충칭(重慶)의 '알박기' 주택이 2일 저녁 철거됐다.
충칭 알박기의 주인공인 양우(楊武)씨는 다른 지역에 상품방(분양주택)과 교환하기로 하고 개발상과 철거에 합의했다.
이로써 지난 2004년 9월 철거시작 이후 4년을 끌어온 충칭의 알박기는 종지부를 찍었다.
이에 앞서 법원은 10일 이전까지 이사를 가지 않을 경우 강제철거하겠다고 통보하고 개발상과 협상을 명령했었다.
충칭 알박기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알박기가 중국 언론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선전의 개발구에 들어있는 한 집주인은 보상가격이 주변 아파트 가격과 차이가 난다며 3년째 철거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
집주인인 장(張)모씨는 주변 아파트 가격이 ㎡당 1만6천위안(192만원)을 호가하고 있지만 개발상은 보상가를 6천500위안으로 책정했다며 철거에 반대하고 있다.
또 광저우(廣州)에서는 개발상이 당초 합의를 어겼다며 철거를 거부한채 3년째 집을 비우지 않고 있는 사례도 있다.

집주인인 판(潘)모씨는 당초 같은 지역에 같은 면적의 집과 교환키로 합의했으나 개발상이 제시한 주택은 이런 요구조건에 부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중국은 물권법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를 통과한 이후 사유재산에 대한 권리의식이 강화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알박기가 나타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개발과정에서 개인의 사유재산권을 둘러싼 시비가 잇따를 것으로 보고 있다.(상하이=연합뉴스)



동아일보



동쪽엔 러시아 압박… 서쪽엔 유럽 냉대 “우리끼리 똘똘 뭉칠 수밖에…”


★...지난달 27일 벨기에 브뤼셀의 유럽연합(EU) 본부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장에서 우크라이나의 빅토르 야누코비치 총리(왼쪽)가 조제 마누엘 바호주 EU 집행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브뤼셀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와 EU 회원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



구름 뚫고 나는 F-22A 랩터


★...미국의 첨단 F-22A 랩터 전투기가 1일 캘리포니아주 포인트머구에서 열린 '벤튜라 카운티 해군기지 에어쇼'에서 짙은 구름을 뚫고 비행하고 있다. F-22는 이날 F-15 등과 함께 비행했다. [포인트머구 AP=연합뉴스]

중앙일보



'시속570 km' TGV 신기록


★...프랑스의 초고속 열차 TGV가 또다시 기록을 갈아치웠다. 새로 개발된 이 V150 TGV는 파리와 프랑스 동부 프레니의 스트라스부르 간을 달리며 시속 570 km를 기록, 새로운 세계 최고 기록을 세웠다./스트라스부르ㆍAFP=연합

한국일보



추모미사 올리는 교황 베네딕토 16세


★...2일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 요한 바오로2세전교황 2주기추모미사를 올리는 교황 베네딕토16세. (AP=연합뉴스)

한국일보



바베큐 파티에서 연설하는 힐러리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한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2일 아이오와주 포트 매디슨의 한 바베큐 파티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한국일보



솔로문군도 8.0지진 발생


★...2일 아침 7시40분(현지시각) 규모 8.0의 지진이 발생한 남태평양 솔로몬군도 제2의 도시 기조의 시장에 배 한 척이 지진해일(쓰나미)에 밀려와 있다. 지표면의 10㎞ 밑에서 일어난 이번 지진과 해일로 적어도 16명이 숨지고 집 300여채가 부서졌다. 목격자들은 높이 의 파도가 육지 속으로 500m 가량 밀려들었다고 말했다.기조/로이터 연합

한겨레



포클랜드 전쟁 전몰 아르헨장병 25주기 추모식


★...2일 아르헨티나 남부 도시 우슈아이아에서 열린 포클랜드 전쟁 전몰 아르헨장병 25주기 추모식이 열리기 전 한 병사가 추모탑을 경비하고 있다. 우슈아이아/AP 연합뉴스

한겨레



오렌지 혁명 동지 “잘해봅시다”


★...빅토르 유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수도 키예프에서 의회 해산과 조기 총선 실시를 선언한 뒤 연정 파트너 중 한 곳인 ‘티모셴코 블록’ 지도자 율리아 티모셴코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AFP연합뉴스

국민일보



미군 포로학대 퍼포먼스


★...미국의 레바논·아랍정치 개입 반대 및 레바논의 제2이라크화반대운동단체인 "미국의 보호반대 레바논 청년 캠페인" 소속 행동대원들이 1일 베이루트에서 미군아부그라이브수용소의 포로학대규탄 시위중 미군복장 및 부시대통령 가면을 쓰고 포로를 학대하는 퍼포먼스 시위를 하고있다.<연합>

세계일보



★ 재미있는 토픽 뉴스 ★

2살짜리의 참회


★...스페인 남부 지방인 안달루시아의 세비야에서 2일 성주간(부활절 전 1주일간)을 맞아 종교행렬이 이어지는 동안 2살짜리 어린이 참회자가 바구니를 든 채 앉아 쉬고 있다. 스페인 전역에서는 4월에 예수의 수난과 죽음을 기리기 위한 성주간 행사를 연다. 세비야/AP 연합

한겨레



중국 첫 달탐사 로봇


★...지난 1일 중국 상하이 우주본부에서 달 탐사 로봇이 선보이고 있다. 시속 100m를 기록하는 이 로봇은 중국에서 처음으로 달 탐사에 나설 계획이다. 신화연합뉴스

국제신문



책 읽는 버릇,어려서 들여야


★...중국 산둥성 지난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2일 대형 책 모양 조각물 주변에 둘러서서 책을 읽고 있다. 중국 교육부는 2005년 말 현재 중국 문맹자가 5년 전보다 3000만명 늘어난 1억1600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로이터연합뉴스

국민일보



황금빛 조명… 환상의 룽먼 석굴


★...1일 중국 허난 성 뤄양 룽먼 석굴에 거대한 불상을 비추기 위해 인공조명시설을 설치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룽먼 석굴은 둔황의 둔황 석굴, 다퉁의 윈강 석굴과 함께 중국 3대 불교 석굴로 꼽힌다.

동아일보



이것은 무엇일까요?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태인교회에서 헝가리 전통 유태교인이 유월절 빵을 굽고있다. 유월절은 BC 13세기 이스라엘 사람들의 조상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것을 기념하는 유태인의 축제일이다. (AP)

중앙일보



24억짜리 바이올린


★...2일(현지시간) 뉴욕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1729년에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가 만든 바이올린 "솔로몬 엑스 람버르트"가 경매되고 있다.


★...이 바이올린읜 낙찰 예상가는 100만달러~150만달러(한화 약 9~14억원)였으나 최종 240만달러(한화 약 22억원)에 입찰됐다. 하이늘은 이 바이올린을 고(故) 시머 솔로몬의 재산에서 익명의 입찰자를 사들였다고 밝혔다. (AP)

중앙일보



'달콤한 예수?' 누드 초콜릿 예수상, 격렬한 논란


★...논란을 빚고 있는 '누드 초콜릿 예수상' 의 앞면


★...'누드 초콜릿 예수상' 의 뒷면

'달콤한 예수?'

치즈와 초콜릿 등 먹을 것을 이용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한 예술가가 이번엔 예수를 초콜릿으로 만들었다. 일명 '누드 초콜릿 예수상' 이 그것인데, 이 작품이 지금 세계적인 논란이 되고 있다고 지난 달 30일 ABC, 가디언 등의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술가 코시모 카바랄로가 제작한 누드 초콜릿 예수상 - '마이 스위트 로드' - 은 지난 주에 뉴욕의 한 호텔에서 전시될 예정이었으나 많은 기독교 신자와 종교 단체의 반발에 부딪혀 무산되고 말았다.

종교단체측은 누드 초콜릿 예수상은 명백한 신성 모독이라고 주장하며, 먹을 것을 이용해 만들었다는 자체가 예수의 권위를 손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카바랄로의 '누드 초콜릿 예수상' 은 약 90kg의 밀크 초콜릿으로 만들었으며, 크기는 1.8m다.

<사진 출처=코시모 카바랄로 인터넷 홈페이지>


스포츠서울



★ 국내 연예가 포토뉴스 ★

신촌블루스 출신 가수 김형철 운명


★...그룹 신촌블루스 출신의 가수 김형철이 급성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고인은 올해 1월 급성간암 판정을 받고 통원 및 입원 치료를 반복하다 2일 오전7시께 운명했다.
대구 영신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음악활동을 시작한 고인은 1988년 록그룹 '신화창조'의 보컬로 데뷔해 1991년 고 김현식이 몸담았던 그룹 신촌블루스에서 활동했으며 첫 앨범 '보이지 않는 꿈'을 비롯해 모두 6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1992년에는 고 김현식을 추모하는 영화 '비처럼 음악처럼'에서 주연을 맡기도 했으며 1999년에는 영화 '노랑머리'에도 출연했다.
1999년 대구로 내려가 음악스쿨을 운영해온 그는 오래 전부터 만성간염을 앓아오다 올해 초 갑작스럽게 급성간암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왔다.

후배 음악인 신재형 씨는 "예전부터 고인이 만성간염을 앓고 있었다"며 "간암 판정을 받은 지 3개월 만에 세상을 떠나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재준 씨와 딸 채린 양이 있으며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대구 영남대의료원 영안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4일 오전 8시. ☎ 053-620-4231(서울=연합뉴스)


동아일보



김선아, 이기찬 뮤비 출연


★...배우 김선아가 평소 절친한 가수 이기찬의 9집 후속곡 '세사람'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동아일보



`황진이` 송혜교 노출신 1차 예고편서 `뒷태` 공개


★...영화 '황진이' 속 송혜교의 속살이 일부 공개됐다.
'황진이'(감독 장윤현ㆍ제작 씨네2000, 씨즈엔터테인먼트)의 1차 예고편이 2일 공개되면서 헤로인 송혜교의 노출 장면도 함께 일반에 보여지게 됐다.
이번 예고편에서 송혜교는 극중 황진이의 유년 시절 벗이자 노비였으며 첫 남자였던 놈이(유지태)와 사랑을 나누는 장면에서 뒷태를 노출했다. 어렴풋하고 극히 일부 장면이지만 송혜교가 연기한 황진이의 진한 사랑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흰 허벅지를 타고 오르는 남정네의 손과 거리낌없는 도발적인 대사들도 영화 속 '황진이' 송혜교의 색다를 면모를 과시하는 듯하다.

황진사댁 고명딸 진이가 양반의 신분을 버리고 기생이 되어가며 "난 이 여인네처럼 살지 않을 거다. 이 세상을 내 발 밑에 두고 실컷 비웃으며 살 거야"라는 대사에서부터 "내 정조를 드릴 테니 기둥서방이 되어 주세요"로 이어지는 장면, "기생년을 이토록 어렵게 품는 사내가 어딨답디까?" 등의 장면을 통해 계급과 억압의 시대를 살면서도 자존과 여성으로서 주체적 삶을 살고자 한 황진이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낸다.

이와 함께 화려한 액션 등을 황진이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교차편집, 영화의 스케일을 읽게 한다. 화적떼를 이끄는 놈이가 "어쩌다 나는 화적떼 두목이 되었고, 아씨는 기생이 됐습니까"라는 대사로 막을 내리는 이번 예고편은 시대와 계급과 사랑에 그 누구도 살아내지 못한 한 인생을 산 여인의 모습을 압축적으로 그려냈다.

북한 작가 홍석중의 소설을 영화화한 '황진이'는 오는 6월6일 개봉된다.[스타뉴스]


중앙일보



탱고 스타 로베르토 에레라


★...서울 압구정동의 탱고전용홀 땅게리아 델 부엔 아이레에서 타마라(Tamara.오른쪽)가 탱고스타 로베르토 (Roberto Herrera)와 함께 고혹적인 탱고를 추고 있다. 타마라는 1년반 전부터 에레라와 함께 세계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일보



뮤지컬 제작하는 탤런트 김지영


★...지난해 공연 제작사 유니호스(UNIIHOS)를 차린 김지영은 20일부터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창작 뮤지컬 '달콤한 안녕'을 무대에 올린다. (서울=연합뉴스)

한국일보



'필립스 사티넬 최초의 아시아 모델 윤은혜'


★...필립스전자가 3일 삼성동에서 개최한 여성용 제모기 ‘사티넬 아이스 프리미엄’의 런칭 행사에서 광고 모델로 발탁 된 윤은혜가 필립스전자 김영진 부사장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일보



‘카르멘 카스’ 국내 패션 브랜드 모델로


★...국내 주얼리 브랜드 이에스돈나의 광고모델로 기용된 톱모델 카르멘 카스


동아일보



4집으로 활동시작하는 SG워너비


★...4집으로 돌아온 SG워너비(사진왼쪽부터 김용준, 채동하, 김진호)/ (서울=연합뉴스)


한국일보



임권택 감독 100번째 영화 '천년학' 시사회


★...3일 오후 2시 서울극장에서 열린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 '천년학' 시사회에서 오정혜, 임권택 감독, 조재현(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3일 오후 2시 서울극장에서 열린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 '천년학' 시사회에서 오정혜, 조재현(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일보



여장부 된 최지우 “청순가련 잊어주세요”
드라마 ‘에어시티’서 공항살림 책임지는 역할 맡아


★...최지우(33)가 멜로드라마 속의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벗고 냉철한 여장부로 변신한다. 오는 5월 방영하는 문화방송 드라마 〈에어시티〉에서 공항 살림을 책임지는 운영본부 실장 ‘한도경’ 역을 맡아 5개 국어에 능통하고, 추진력 강한 모습을 선보인다.

최지우는 1994년 문화방송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3년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달렸지만 주로 착하고 지고지순한 배역을 도맡았다. 〈겨울연가〉에선 첫사랑을 잊지 못해 가슴앓이를 했고, 〈천국의 계단〉에서도 그는 ‘송주 오빠’ 때문에 눈물 흘렸다. 3년 만의 안방드라마 복귀작으로 〈에어시티〉를 선택한 건 변화에 대한 목마름 때문이다. “기존에 맡았던 역할과 차별화된 인물을 찾았는데 한도경이 눈에 들어왔어요. 모든 일에 냉철한 모습이 신선했습니다.” 그는 지금껏 해보지 못한 영역에 도전하는 것이라 처음 연기하는 마음으로 임한다고 했다


한겨레



고민정 아나운서,라디오는 처음이예요


★...3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KBS 2 라디오 봄 개편 기자간담회에서 '밤을 잊은 그대에게' 진행을 맡은 고민정 아나운서가 기자질문에 답하고 있다.<연합>


세계일보



★ 해외 연예가 포토뉴스 ★

‘저 오늘 어때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라우레우스 월드 어워드’에 참석한 폴란드의 체조 선수 마그달레나 브르제스카가 드레스를 들고 사진기자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아일보



존은 할리데이비슨 타고


★...2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영화 "본 투 비 와일드(태어날때부터 야생적)" 시사회 전야장에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고 미국 영화배우 존 트래볼타(오른쪽)와 팀 앨런이 도착하고 있다.(AP)

중앙일보



베이욘스의 무대 매너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NBC "투데이"쇼에서 가수 베이욘스가 공연 중 잠깐 포즈를 취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국제신문



★ 패션쑈 * 미인열전 포토뉴스 ★

한복의 재발견


★...3일 오후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열린 '07/08 F/W 서울컬렉션' 이영희 패션쇼에서 모델이 무대위에 서 쇼를 선보이고 있다. '07/08 F/W 서울컬렉션'은 국내외 정상급 패션 디자이너 48명의 쇼가 진행 되며, 4월 5일까지 9일간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열린다. 【서울=뉴시스】

중앙일보



섹시한 스코틀랜드 군복(?) 란제리로 변신한 ‘킬트’


★...2일, 고급 주류 브랜드 ‘조니 워커’가 미국 뉴욕에서 마련한 행사 중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이 스코틀랜드의 전통 의상인 킬트를 테마로 한 ‘Dressed to Kilt’라는 패션쇼에서 한 모델의 란제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킬트는 스코틀랜드의 고지인(高地人)이나 군인이 착용한 남성용 하의로, 현재도 스코틀랜드는 군복으로 킬트를 채택하고 있다.


★...2일, 고급 주류 브랜드 ‘조니 워커’가 미국 뉴욕에서 마련한 행사 중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이 스코틀랜드의 전통 의상인 킬트를 테마로 한 ‘Dressed to Kilt’라는 패션쇼에서 한 모델의 란제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동아일보



날개 달린 천사?


★...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킬트(스코틀랜드 고지의 남자·군인이 입는 체크무늬의 주름치마) 패션쇼에서 모델이 유명 여성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의상을 입고 워킹하고 있다. 이 패션쇼는 클래식한 스코틀랜드 풍의 패션과 모던 디자인의 합작을 축하하기 위한 것이다. (AP)


★...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킬트(스코틀랜드 고지의 남자·군인이 입는 체크무늬의 주름치마) 패션쇼에서 모델이 유명 여성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의상을 입고 워킹하고 있다


중앙일보



이런 패션 어때요


★...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연례행사인 킬트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빅토리아 시크리트 의상을 입고 있다.(AP=연합뉴스)

국제신문



★ 섹시 포토뉴스 ★

"눈에 확~ 들어오죠?" 화끈한 '섹시 비키니' 홍보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아메리카컵 도전자 쇼쇼로자 팀의 보트 RSA83이 공개된 1일 (한국시간) 비키니 차림의 모델들이 보트명을 몸에 새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레이싱걸 지연수, 악성 댓글에 상처 받아


★...최근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집을 공개한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가화보 촬영 중 스토킹에대한 기사가 나가면서 여러 악성 댓글에 상처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지연수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기 위해 시도를 한 것이니만큼 상업적인 면으로만 봐주지 말아달라고 당부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화보집을 본 후, 평가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중앙일보



레이싱모델 김유연 모바일 화보


★...최근 tvNgels에서 과감한 모습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레이싱모델 김유연이 화끈한 모바일 화보를 공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소속사제공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