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정 이야기*/치유 칼럼 with 닥터정

굿브레인 2015. 12. 29. 17:48
냉증시리즈 #2 - 냉증이 나타나는 여러 유형

 

냉증이 나타나는 유형은 '脾腎陽虛, 心氣血陽虛, 心腎陽虛, 腎陽虛, 脾陽虛, 肝陽虛, 陰陽陽虛, 腎陰陽陽虛...'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러한 학문적인 분류(변증)는 치료를 위한 것이니,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냉증의 유형을 알아볼까요? ^^

 

보통은 이런 증상이 있으면 스스로 몸이 차다고 생각하시죠?

'추위를 많이 타요, 전 손발이 차요'

 

 

그리고, 이렇듯 직접적으로 몸이 차다고 느끼시지 않더라도 아래의 증상이 있는 경우도 냉증에 속할 수도 있습니다.

 

'비염이 있어요, 천식이 있어요'

 

'배만 차가워요, 냉대하가 있어요, 생리통이 심해요'

 

'소화가 잘 안 돼요, 과민성 장증후군이 있어요,  변비가 있어요' (이 증상은 스트레스성으로도 생길 수도 있지만, 냉증이 원인일 때도 있어요)

'딸국질이 자주 나고, 잘 안 멈춰요'

 

'발목을 자주 삐어요, 쥐가 나요'

 

'하체비만이라서 상체 옷 사이즈보다 하체 옷사이즈가 훨씬 커요'

 

 

위의 사항 중에 1가지만 해당되어도 저는 냉증을 피하는 팁을 지키시기를 권유드립니다.

 

냉증 #1에서 다룬 팁 기억하시죠? 

 

1. 모든 음료를 차갑게 마시지 않습니다.
(아이스 커피 ‧ 아이스크림 ‧ 빙수 ‧ 차가운 맥주 등 모두 멀리하세요)
 
2. 하루에 10분 정도 심박동이 평소에 비해 빨라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빨리 걷기나, 달리기, 줄넘기 등 평소 심박동보다 빨라진 시간을 가지시면
 심장이 건강해져 냉증 해소에 매우 좋습니다.)

 

기초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이 5배가 높아진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지요?

여러 논문에서 연구결과로 발표되기도 하였지만, 이렇듯 기초체온을 잘 지키시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그럼, 또 #3에서 찾아뵙지요~

 

한파가 주춤한다니, 기온이 풀리는 날에는 등을 쭉 펴시고 햇빛을 받으시며 걸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シリーズ#2 れる々なタイプ

 

のタイプは '脾腎陽虛, 心気血陽虛, 心腎陽虛, 腎陽虛, 脾陽虛, 肝陽虛, 陰陽陽虛, 腎陰陽陽虛...' など々です

 

 

こういった学問的分類弁証治療のためにできているものなので生活からありがちなのタイプをてみましょう。^^

 

普通こういう症状があれば自分でもえているなといますよね

 

がりなんです手足えてますよ

 

 

そしてこういう直接えているなと自覚できなくても以下症状があればつかもしれません

   

鼻炎があります喘息があります

 

だけえてるんですおりものがあります生理痛がひどいんです

 

 

消化がうまくできないんです過敏性腸症候群があります便秘があります。'

これらの症状はストレスでもじますが原因れるもあります。)

 

しゃっくりがよくできてうまくまらない

 

足首をよくるんです。(とかがけいれんができます

 

下半身肥満上半身のサイズより下半身のサイズがずいぶんきいです。'

 

上記事項つでもてはまったら防止するコツををおします

 

 

 

#1からあげたコツえてますか

 

1.すべてのたくしてまないこと

(アイスコーヒーアイスかきたいビールなど全部控えてください。)

 

2.110くらい普段より心拍動くなるような行動をしましょう

早歩きや縄跳びなど普段より心拍動くなる運動をすれば心臓丈夫になり性解消にとてもいです。)

 

 

基礎体温1さえあがっても免疫力5もたかくなるという話聞いたことありますよね

 

々な論文研究結果としても発表されたように基礎体温ることはとても大事です

 

それでは #3につづきます

 

さむさもやわらかくなるようですね気温があがればをはって日差しをかんじながらくこともいといます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