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체질의학/다이어트상식

우리 2007. 10. 8. 08:21

여 스타들의 몸짱 다이어트 비결은?

2007년 8월 30일(목) 8:58 [뉴스엔]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는 제시카 알바, 탄탄한 근육질의 브래드 피트, 바비인형 몸매의 카메론 디아즈 등 완벽한 몸매를 뽐내는 스타들. 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살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인기 절정의 국내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스타들의 숨겨진 다이어트 비법은 무엇일까?

먼저 땀 흘리며 살빼는 운동파 연예인들을 보면 그 노력과 자기관리가 대단해 보인다. 40대 몸짱 연예인 황신혜는 출산 후 늘어난 체중을 빼기 위해 고강도 헬스를 선택했다. 일주일에 4일, 매일 2시간씩 근력 운동을 한 결과 출산 100일도 채 안돼 살이 모조리 빠졌다. 또 10년 넘게 꾸준히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에 매진한 결과 20대 못지 않은 몸매를 유지하게 됐다.

날씬한 허리가 매력적인 이효리는 방송인 김제동의 권유로 등산 다이어트를 선택했다. 일주일에 4일을 꾸준히 산행하며 군살을 뺐다. 이후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등산 전문가가 됐다.

‘지우히매’ 최지우는 훌라우프가 취미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40번씩 돌린 덕분에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밖에 김아중, 오윤아 등은 단독 3천원 하는 줄넘기로 완벽 몸매를 만들었다.

한가지 음식으로 다이어트 하는 ‘원푸드파’ 연예인도 있다. 3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하게 섹시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엄정화는 2주 정도 물만 마시고 버텨 3~4kg을 감량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롱다리 가수 김현정은 비타민 C가 함유된 오렌지 주스로 6개월 만에 7kg을 감량했다.

올 10월 결혼을 앞둔 김희선은 살이 찐다 싶으면 바로 벌꿀을 물에 타서 먹는 벌꿀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미시 모델 변정수는 아기 분유를 물에 타서 먹는 특이한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75kg에서 무려 31kg을 감량했다는 탤런트 이영아는 배고플 때마다 오이와 당근을 먹는다.

전문가의 손길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스타들도 있다. ‘커피프린스1호점’의 고은찬 윤은혜는 연기 데뷔 전 유명 바디슬리밍센터의 도움을 받아 2개월 만에 7kg 감량에 성공한 케이스다. 최화정도 바이슬리밍센터의 도움을 받아 1년 만에 11kg이 빠진 탄탄한 몸매로 뭇 사람의 시선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이밖에 최근 가수 데뷔를 선언한 김미려는 지방흡입시술로 2000cc 지방을 뺀 후 무려 20kg의 감량에 성공했다.

특이한 다이어트 효과를 체험한 스타도 있다. 가수 이수영은 기도의 효과로 살이 빠지고 예뻐졌다. 예지원은 편의점에서 쵸콜릿을 쳐다보는 ‘가상만족’으로 44사이즈를 만들었다.
출처 : 예뻐지는 카페 [내추럴 美 연구소]
글쓴이 : ♡알콩소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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