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교정 디스크 통증/동통과 통증

우리 2015. 6. 22. 22:51

한의학의 동통 통증의 치료법




한방통증치료법(Pain treatment of korean medicine)-우리들한의원 김수범박사 한방건강TV제공-바른음식, 바른자세, 바른마음






새로운 동통, 통증치료법

행복전도사 고 최윤희부부의 동반자살, 안락사와 700가지 통증에 대하여

행복전도사, “행복그거 얼마예요” “행복이 뭐 별건가요?” 등의 저자인 고 최윤희 부부의 동반자살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남들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던 행복전도사, 스타강사의 갑작스런 부부동반자살은 행복을 갈망하는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놀라게 하고,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동감께 하였다. 

남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을 하면서 본인 스스로는 홍반성 루푸스, 세균성폐렴, 우울증으로 고생을 하다 마지막에는 폐의 물이 차고 심장의 이상으로 고생이 점점 심해졌다. 스스로 더 이상 입원해서 링거 주렁주렁 매달고 살고 싶지 않다고 자살? 아닌 안락사?를 택하며 700가지 통증에 시달리는 제 마음을 이해해 달라는 유서와 함께 독자들의 양해를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항상 통증을 치료하는 의료인으로써 통증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통증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통증은 천차만별이다. 

가벼운 통증은 인간으로 하여금 더 심해지면 인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빨리 예방하라고 경고하는 면이 강하다. 발목을 삐거나 허리의 통증이 오는 경우는 갑작스런 근육이나 인대의 긴장이나 과중한 힘이 실렸을 때 근육과 인대 심하면 뼈에 손상이 가서 더 이상 힘을 주게 되면 더욱 손상이 오게 되므로 힘을 주거나 무리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측면이 있다. 

많은 사람은 통증 때문에 불평을 하며 찾아온다. 통증만 없애 달라고 요구하기도 한다. 그러나 통증은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다. 만일 인체에 문제가 생겨도 통증이 없다면 어떨까? 아마 치료를 하지 않을 것이다. 칼에 손을 베어도 피가 뚝뚝 떨어지는데도 아프지가 않다면 어떠할까? 몸의 오장육부의 병이 진행이 되는데 통증이 없다면 어떨까요? 목숨이 끊어질 때까지도 동통을 못 느낀다면 생명을 잃고 난 후에야 병을 치료하고자 생각할 수 있다. 아프다는 것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아프다는 것은 우리 몸에 이상이 있거나 신체가 너무 과로를 하고 있으니 쉬라고 경고하는 우리 몸에서의 메시지다.

그러나 요즘은 통증의 원인을 없애는 것보다 진통제를 복용하여 통증만을 가라앉히다 보면 진통제의 양은 점점 늘어나고 병은 더 심해지는 불행을 겪을 수도 있다. 


사상체질별 동통, 통증반응은?

아프다는 표현은 똑같은 것일까? 많은 사람이 아프다는 표현을 한다. 얼마나 아픈것일까? 

아마 얼마만큼 자신의 통증을 표현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크고 감정을 충분하게 넣어서 아파 한다면 보는 사람은 보는 사람 자신의 경험을 기준으로 하여 통증의 정도를 표현할 것이다. 모두 주관적이다. 표현하는 사람도 그렇고, 보는 사람도 모두 자신의 경험에 의한 주관적인 판단을 하는 것이다. 

한의원에서 침을 놓아보면 천차만별이다. 같은 부위에 같이 침을 놓아도 어떤사람은 아주 아파하고, 어떤사람은 별 표현없이 잘 맞는것이다. 물론 환자마다 통증이 다르다. 그렇지만 표현하는것으로 보아서는 비슷한 통증에 표현의 방법은 매우 다르다. 

또 분위기에 따라서도 다른 경우도 있다. 한 환자가 침 맞는 통증을 심하게 비명을 지르면 다음에 놓는 환자도 긴장을 더욱 심하게 하며 심한 경우에는 똑같이 강하게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반대로 앞에서 아무 소리 안하고 침을 맞으면 다음에 맞는 사람은 아파도 주먹을 꽉 쥐면서 통증을 참는다. 상당히 통증은 마음에 따라서 다르다. 

다른 예를 보면 교통사고가 나서 머리에 피가 철철 흐르는데도 그 당시에는 모르고 심하게 다친 다른 사람을 구하거나 멀쩡한 것처럼 행동을 한다. 그러다 남들이 머리에 피가 많이 흐른다고 이야기하면 그때부터 갑자기 아프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사람들이 어떤 일에 집중을 하여 몰두가 되어 있으면 아픈 통증도 잊어버린다. 본인이 안 아파다고 생각하거나 마음을 편하게 하고 있으면 통증이 덜하고, 긴장하고 무섭게 느끼면 그만큼 통증을 더 많이 느끼게 된다. 

또한 체질에 따라서도 통증에 대한 표현의 차이가 다르게 나타나며 치료방법도 다르다. 자신의 체질에 따라서 통증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음인
꼼꼼하고 내성적이고 정확한 소음인의 경우는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기면 매우 예민하게 반응을 하여 조금만 아파도 바로 와서 치료를 받으며 자신에 대한 애착이 많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통증에 대한 두려움도 많지만 자신이 통증을 없애기 위하여서는 아픈 치료법도 과감하게 받는 편이다. 조금만 아파도 혹시 큰 병이 아닐까 걱정하는 건강염려증 환자가 많다. 반면에 조금만 아파도 바로 진료를 받기 때문에 병이 크게 되지 않는다. 항상 몸이 아프다고 하면서 오래 사는 사람이 많다.

통증을 많이 느끼는 경우는 긴장을 많이 하거나 몸이 차서 순환이 안 되거나 기혈이 부족하여 오는 경우가 많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긴장을 풀며 양기를 보해주면 냉증이 풀리면서 기혈의 순환이 잘되어 동통이 조절된다. 너그럽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 차로는 몸을 따듯하게 하고 순환을 돕는 생강차, 당귀차가 좋고, 진통작용이 있는 매운 성질의 얼큰한 고추, 생강, 마늘과 같은 음식은 진통의 효능이 있다. 

소양인

급하고 활달하며 창의력이 강하고 가볍게 보이기도 하는 소양인은 자신의 통증에 대하여 매우 순간적으로 반응을 하며 가벼운 통증도 잘 참아내지 못하고 엄살이 심한 면이 있다. 가벼운 자극에 아주 과민하게 반응을 하기 때문에 최대한 가볍게 치료를 하여도 효과가 좋은 경우가 많다. 같은 침을 맞아도 상대방이 놀랄 정도로 비명을 지른다. 표현하는 동통의 70%정도만 인정을 해야한다. 반면에 반응이 빠르기 때문에 빨리 낫거나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항상 화와 열이 가슴과 머리로 올라가서 긴장을 하거나 흥분이 되어 있는 상태이거나 열을 받아 있거나 음이 허해져서 가벼운 자극에도 쉽게 반응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화와 열을 내리고 마음을 차분하게 하며 여유있게 생활하는 것이 필요하다. 차로는 열을 발산시키는 박하차, 소엽차나 열을 내리는 오이, 딸기 등의 신선한 과일 야채, 시원한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태음인

느긋하고 참을성이 많거나 비만한 태음인은 보기보다는 겁이 많으며 자신의 통증에 대하여 무던하게 반응하는 면이 있다. 웬만한 통증은 통증으로 생각을 하지 않고 참는 편이다. 병이 심해져 위험상태가 되어야 병원을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한번 병에 걸리면 겉으로는 태연한 것 같으나 마음속으로는 겁을 많이 먹는다. 병이 서서히 진행되고 서서히 낫는 경향이 많다.

습이 많아 기혈의 순환이 잘 안되면 담이 많아지고 열이 생기면서 동통이 온다. 기혈의 순환이 잘되고 살이 찌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이 동통을 조절하여 준다. 또한 운동을 하여 기혈의 순환을 돕거나 목욕이나 사우나 등을 통하여 땀을 내주는 것도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습을 없애는 율무차, 열을 내리는 칡차, 기혈의 순환을 돕는 맑고 담담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태양인
저돌적이고 영웅심이 많으며 선동적인 태양인도 소양인과 유사하게 통증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을 하지만, 자신의 일에 몰두하다 보면 웬만한 동통에는 관심을 안 갖는다. 치료를 받다가도 마음에 안들면 버럭 화를 내기도 한다. 동통이 와도 자신의 하는 일이 있다면 자신의 몸보다는 다른 큰 뜻을 이루는데 노력한다. 통증을 느끼는 것은 기가 위로 많이 역상이 되어 예민해져서 나타난다. 

기가 위로 올라가면 안정이 안 되면 동통은 더욱 심하여 진다. 항상 마음을 안정하여 기를 내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차로는 기를 내려주는 목과차, 오가피차나 저열량의 담백한 음식이 좋다. 

한의학의 동통통증 치료방법

처음에는 단순한 아픈 부위를 자극을 하였다. 계속 발전하여 인체의 경혈과 경락을 자극하여 통증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발전을 하였으며 그 이론적인 면에 있어서도 가장 다양하고 널리 쓰이는 방법이다. 12경락과 피부, 근육, 오장육부를 연결하여 병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침요법은 간단하게는 아픈 부위의 경혈을 이용하여 침을 놓아 시술하여도 효과를 많이 본다. 동통이 잘 안 낫는 경우에는 우리 몸 안에 흐르는 12경락을 이해하고 환자의 병을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서 경혈을 극하여 오장육부를 조절하여 주는 방법으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그 외에 선조의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기경팔맥이나 경외기혈이라는 특이한 혈자리가 비방으로 전해지면서 어느 질환의 동통을 조절하는데 신기한 효과를 나타내기도 한다. 


뜸요법은 뜸을 이용하여 열을 가해 줌으로써 병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몸이 허약하고 찬 경우에 침치료가 환자의 기운을 너무 많이 빼는 경우에 뜸치료를 하여 몸의 따듯한 기운을 돌게하여 치료하면 효과적이다. 침과 같이 12경락을 순환하게 하여 몸의 기를 보해주고 관절과 위와 장에 효과가 좋다. 그러나 뜸을 잘못하면 피부에 뜸자국이 남는 단점이 있다. 

부항요법은 부항기를 이용하여 어혈을 피부에서 빼는 방법이다. 발목을 삐거나 타박상을 입어서 피부가 파랗게 멍이드는 경우에 부항을 이용하여 어혈을 제거하면 효과적이다. 그외에 기혈의 순환이 안되어 오는 통증부위에 부항을 하여도 효과적이다.

한약요법은 근본적인 동통을 조절하는 한약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한의학적인 생리병리를 이용하여 동통의 발생기전을 정확하게 알아야지 효과를 낼 수 있으며 한약중의 동통을 조절하는 한약을 넣는다고 동통이 조절이 되는 것은 아니고 동통의 발병원인을 제거하는 한약을 넣어 치료하는 방법이다. 다른 방법에 비하여 가장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임상적, 학문적 배경이 필요하다. 

사상체질의학적인 면에서는 체질을 먼저 나누고 장부의 대소기능과 기혈의 승강을 이용하여 줌으로써 동통을 조절하여주며 효과적으로 조절을 할 수 있다.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도 발전을 하여 왔다.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최근에 알려진 방법으로는 약침요법, 봉침요법, 추나요법, 매선요법, 고주파, 초음파, 충격파요법, 골교정(골타)요법  등이 한의학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운용이 되어 동통의 치료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조절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약침요법은 한약을 다려서 여러 가지 방법에 의하여 추출을 하여 정제를 한 후에 경혈과 경락을 이용하여 시술하는 방법으로 한약의 효능과 침의 효능을 같이한다. 

 기존의 먹어서 소화기를 통해 흡수하는 개념에서 먹지 않고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분야로써의 길의 열었다. 

 동통의 조절에서도 한약보다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며 여러 한약재를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봉침요법은 꿀벌의 벌침성분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으로 다른 치료법보다 진통작용과 면역작용이 강하다. 

 여러 난치병에도 응용이 되고 있으나 침이 다른 치료법보다 아프며 소양인이나 화가 많은 경우에는 열이 많이 나서 동통 때문에 오히려 고통스러울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효과면에서는 뛰어나다. 


추나요법은 척추의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치료하는 방법이다. 

 턱관절, 경추, 흉추, 요추, 골반의 균형이 안 맞게 되면 근육, 팔, 다리의 통증 뿐만 아니라 내부장기와 정신적인 면에도 영향을 준다.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서 치료하는 방법으로 동통을 조절하는데 척추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 척추를 바르게 하여야 효과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

골교정요법(골타요법) 변형된 척추, 골반, 뼈, 인대를 강한 자극을 통하여 교정하는 척추치료법이다. 통증질환뿐만 아니라 내과적질환, 고질적질환, 성인병, 암, 난치병들에도 응용한다.. 


 매선요법: 통증부위, 경혈, 경락을 이용하여 지속적인 침을 놓는 효과가 있다.  약한 근육을 강화시켜 주며, 체형을 오래 도록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준다. 통증조절과 체형교정에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다.


침도요법

침도를 이용하여 고질적인 통증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극심한 허리통증, 허리디스크의 경우에 허리부위의 근육과 인대가 긴장과 유착이 많이 되어 있는경우에 근육의 긴장과 유착을 풀어통증을 조절한다. 근육이 무리하게 쓰이거나 염증이나 타박등으로 유착이 되어 통증이 오는 경우에도 쓴다. 근육, 인대. 힘줄등의 강한 유착이나 긴장등에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다. 

[침도문화보급캠페인] 허리굽음증 - 일간스포츠 -침도요법 20130610

한방물리요법, 온열요법, 충격요법: 경혈, 경락을 이용하여 통증이 심한 부위의 통증을 조절하고 긴장된 근육을 풀어준다. 고주파는 혈액순환이 안되거나 찬 부위의 근육을 부드럽고 순환이 잘되게 하여준다.  초음파, 충격파는 덩어리져 있거나 순환이 안되거나 골극등의 덩어리를 부수어 순환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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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체질(다이어트)전문 우리한의원

 디스크(사상체형교정,통증)전문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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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벌침과 불법벌침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서울행정법원 판례와 헌법재판소 판단으로 알 수 있다.

대한민국 실정법상 합법벌침은
첫째 정통안전벌침을 셀프로 즐기는 방법과
둘째 한의사 면허를 가진 이에게 돈을 주고 맞는 방법 밖에 없다.
셋째 위 경우을 제외하더라도 돈을 받고 안 받고의 문제가 아니라(설사 그것이 벌침봉사활동이라고 하더라도) 불법벌침이다.대전에서 어느 중년여성이 동네 노인정 노인 분들에게 벌침봉사를 하다가 고발 당하여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은 판례가 있으며,
대구에서 수지침을 배운 중년여성이 마을 사람들에게 수지침을 놓아주다가(돈을 받고) 징역 8개월의 처벌을 받은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법은 지키라고 있으므로 법을 개정하기 전까지는 불법행위로 인한 처벌을 받지 말아야 한다.

또한 벌침교육에 대한 것도

합법적인 벌침교육은
첫째 인터넷 등으로 온라인 교육을 하는 것은 헌법재판소에서 합법으로 판단을 했고,대학교 등에서 전문교수들이 학문으로 가르치는 것이 합법벌침이라고 서울행정법원에서 판단을 했으며,

불법벌침교육은
첫째 대면교육(사무실 등을 차려 놓고 얼굴을 보면서 교육)은 불법의료행위가 전제되기 때문에 불법으로 간주했다.
따라서 벌침교육을 시켜 준다고 하면서 사무실 등으로 찾아오라고 하는 것은 불법이므로 혹시라고 선의의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선의의 양봉인들이 불법행위로 오해받을 수 있으므로 올려 보았습니다.고맙습니다.

참고 : 서울행정법원 판결문 관련 기사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 김경란)는 김 옹이 대표로 있는 한국정통침구학회가 서울동부교육지원청을 상대로 낸 반려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옹은 일반인에 침ㆍ뜸을 교육하기 위해 ‘정통침ㆍ뜸평생교육원’을 만들고 평생교육시설로 신고했다가 반려되자 소송을 냈다.재판부는 “침ㆍ뜸 시술은 현행법상 면허나 자격이 있는 의료인에 의한 의료행위로 대학 정규교육을 통해 배워야 할 내용”이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어 “인터넷과 달리 오프라인 교육은 직접적인 임상교육이나 실습이 이뤄지기 때문에 교육과정 자체에서 무면허 의료행위가 명백히 예상되고, 수강생의 의료법 위반행위를 전제로 하고 있다”면서 이를 허가하지 않은 것은 정당하다고 판시했다. 재판부가 온ㆍ오프라인 교육의 차이점을 분명히 한 것은 2011년 대법원이 “인터넷 교육이 무면허 의료행위를 당연한 전제로 하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는 등의 이유로 온라인 침ㆍ뜸 교육을 허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구당 침 · 뜸 교육 온라인 되고 오프라인 안돼” 헤랄드경제로부터..2013.11.25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