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송 詩

又泉 김금자 2017. 1. 11. 16:42

김금자시인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당일 낭송 했던 산!!!

오늘 인터넷 방송에서 산이란 글..낭송으로 준비합니다

우리 카페 가족님들에 글을 이제 낭송으로 옮겨보겠습니다.

(오시는경로)

인터넷 방송==쎄이클럽에 가입하시고=음악방송검색에서 "그대를위한라이브" 검색하시면 됩니다

 

 

첨부파일 한송이낭송-산(김금자시인)1.mp3

 

출처 : 詩가 흐르는 서울 낭송회
글쓴이 : 한송이 원글보기
메모 : 한송이 시인이 시 산/김금자를 낭송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차 추위가 다가오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온 마음과 몸에도
전운이 되는 날 되시기바랍니다
선생님 날씨가 넘 맵습니다.아직은 두달은 보내야
어깨 가슴을 펴고 살수있겠지요,,,
정신차리고 살겠습니다.
눈이와서 순백색 자연과 쾌청한 하늘이 마음을 밝게 하네요.
겨울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고 오늘도 푸른 마음으로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랄께요.
좋은 하루 건강함으로 즐겁게 보내시구요^^
눈도 내리지 않고 깡마른 날씨가 넘 춥습니다.
뜨거운 차한잔으로 몸속의 냉기를 씻어내야겠습니다.
겨울 풍경으로 행복한 겨울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