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야기

又泉 김금자 2018. 11. 28. 00:39

 

 

출처 : 들에 피는 山菊
글쓴이 : 山菊 원글보기
메모 : 김금자 촬영
서울의 야경 이네요.
건강 하시지요?
네, 안부도 자주 전하지 못하면서
세월을 보낸답니다. 덕분에 그럭저럭
잘 지냅니다. 언제 고국에 나오시면 꼭 연락 주십시오,
방문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안녕하셨어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많이추워진다 하네요!
감기좀하시구요 옷 따스게입으시고 건강 잘 챙기셔요.
고은님.목요일은 목숨걸고 사랑하는날 이라하네요
크게 외쳐보세요!당신사랑해 아님?친구사랑해하구요.
규철이는 블친님.사랑합니다. 당신밖에안보입니다...
하고 외쳤습니다 ㅎ.남은시간 즐거운시간 되십시요.감사합니다...
어이그 추워서리.사랑하는친구님.
추워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지요?
재설이 어제인뎅 눈은 안오구 추위가 맹위를떨치고 있습니다.
한파에 늘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따뜻하게 주말보내세요.^^
좋은글 과 님의 고은마음에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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